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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코레아뉴스 | [대반전] 신촌에서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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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0-19 15:1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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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4조치 해제국가보안법 철폐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 촉구 대학생 기자회견에 참가한 대반전 모습/ⓒ대학생통신원 © 대학생통신원


[대반전]   신촌에서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다

 

대학생통신원 : ⓒ 자주시보


지난 18일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5.24조치 해제국가보안법 철폐개성공단 재개금강산관광 재개촉구’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이 땅의 자주를 위한 반미전사 (이하 대반전)’ 2기의 네 번째 일정이 진행되었다.

이나현 단장은 “5.24조치 해제! 국가보안법 철폐! 개성공단 재개! 금강산관광 재개!를 촉구한다는 내용의 촉구서한문을 청와대에 전달했다.


, KT 광화문지사 앞에서 반미 tv’라는 제목으로 트럼프의 망언과 대북강경파들을 규탄하는 집회를 진행했다. 집회는 하인철, 이기범 단원의 진행으로, 유명한 tv프로그램들을 패러디하는 형식의 집회였으며 반미카운트다운’, ‘생생반미통’, ‘전국반미자랑등의 프로그램이 방영 될 때마다 단원 한 명씩 발언을 이어나가는 형식으로 집회가 진행되었다.

엄재영 단원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승인망언을 했는데 우리 한반도의 평화를 정말 바란다면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라고 생각 한다. 대한민국 같은 부자나라들을 우리가 보호해주고 있지만 그들은 우리에게 돈을 주지 않는다.’라는 말을 하면서 한반도를 대상으로 전쟁장사를 하고 있다라며 전쟁을 부추기지 말고 그 간사한 조동아리부터 잘 간수하길 바란다.”고 트럼프 대통령의 망언에 대해 발언하였다. 발언이후 매티스와 존 볼턴의 창자를 꺼내 줄넘기를 하는 상징의식을 진행했다.

이후 단원들의 노래공연과 율동공연이 다채롭게 이어졌으며, 주한미군은 이 땅에서 당장 나가라는 구호를 외치며 매티스와 존 볼턴 인형을 생매장하는 상징의식도 진행되었다.

 

▲ 미 대사관 앞에서 망언을 일삼는 대북강경파에 경고하는 상징의식/ⓒ대학생통신원 © 대학생통신원

마지막으로 통일을 합시다라는 곡에 맞춰 단원들이 다 같이 율동을 추는 것으로 이 날 집회가 마무리되었다.

이후 대반전은 신촌으로 이동해 주한미군의 악질 범죄들을 알리는 사진전과 함께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의 철수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하였다. 직접 시민들에게 다가가 서명을 받는 것과 동시에 가판대 옆에서 다양한 단원들의 미군 철수와 관련된 발언이 이어졌고, 버스킹도 동시에 진행하며 율동과 노래공연으로 많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대반전단원들은 주변 대학가로 흩어져서 11.3 자주독립선언대회를 알리는 내용을 담은 홍보지를 붙이는 실천을 하고, 다시 신촌으로 돌아와 짧게 피켓선전을 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 신촌에서 거리실천하는 대반전 활동 모습/ⓒ대학생통신원 © 대학생통신원

 

▲ 신촌에서 거리실천하는 대반전 활동 모습/ⓒ대학생통신원 © 대학생통신원

하인철 단원은 이 날 실천에 대해 버스킹을 함께 하다 보니 너무 즐거웠던 실천이었고 시민 분들도 더 관심을 가져주는 것 같아서 더 적극적으로 실천을 했다.”고 실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반전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우리 정부의 5.24 조치 해제검토에 대해 그들은 우리 승인 없이는 그렇게 하지 못할 것이라는 망언을 뱉은 것에 대해 규탄함과 동시에 계속된 미 행정부의 대북강경파들의 발언을 비판하는 집회와 평화협정 체결, 주한미군 철수를 기조로 하는 캠페인을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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