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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영빈 목사님의 명복을 삼가 빕니다.
사진 : 고 이영빈 목사  고 이영빈 목사님의 명복을 삼가 빕니다. 코래아뉴스 편집부 재도이췰란트 초대 회장이신 이영빈 목사님께서 12월 14일 서거하셨습니다. …
인기글첨부파일
관리자 2018-12-29
공지 - 동영상 - 남북접촉에 관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황병서동지의 통보 인기글 관리자 2015-08-26
554 내외반통일세력들의 준동을 짓부셔버리지 않고서는 새글 관리자 2019-04-26
553 남조선당국의 배신적행위는 북남관계를 더욱 위태로운 국면으로 떠밀게 될것이다 관리자 2019-04-25
552 《심판》? 파렴치의 극치 관리자 2019-04-23
551 조선외무성 제1부상 제3차 조미수뇌회담에 대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망발을 단죄 관리자 2019-04-22
550 조선외무성 미국담당국장 공화국에 대한 갖은 망발과 궤변들을 련일 늘어놓고있는 미국무장관을 규탄   관리자 2019-04-22
549 북남관계의 주인은 다름아닌 우리 민족이다 관리자 2019-04-21
548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무분별한 군사적망동 관리자 2019-04-18
547 철저히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해결해나가야 관리자 2019-04-17
546 북남선언리행을 회피하는 배신적행위 관리자 2019-04-17
545 과연 현실성이 있는가 관리자 2019-04-09
544 첨단전쟁장비도입책동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관리자 2019-04-08
543 조선대사관 습격사건수사를 끝까지 책임적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 관리자 2019-04-02
542 날로 무분별해지는 히스테리적광기 관리자 2019-03-28
541 북남관계, 민족문제해결에서 중요한것은 관리자 2019-03-27
540 봄꿩이 제 울음에 죽는다 관리자 2019-03-27
539 스스로 제 손목에 족쇄를 채우지 말아야 한다 관리자 2019-03-25
538 적페오물들이 다시 독을 쓰고있다 관리자 2019-03-22
537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야 한다 관리자 2019-03-20
536 여러분, 검둥개 미역감긴 격이라는 말을 아십니까? 인기글 관리자 2019-03-15
535 조선, 황교안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특등머저리 인기글 관리자 2019-03-12
534 북남관계와 관련한 법률적, 제도적장치마련에 나서야 한다 인기글 관리자 2019-03-09
533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확대해나가자면 인기글 관리자 2019-03-09
532 파멸의 철추를 내릴것이다 인기글 관리자 2019-03-06
531 력사의 퇴물집단은 더는 존재할 명분이 없다 인기글 관리자 2019-02-26
530 《자유한국당》이 갈 곳은 무덤뿐이다 인기글 관리자 2019-02-25
529 조선외무성 대변인 온갖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는것은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이라고 강조 인기글 관리자 2019-02-24
528 조선반도를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드는것은 시대의 요구 인기글 관리자 2019-02-22
527 값비싼 대가를 받아내고야말것이다 인기글 관리자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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