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코레아뉴스 | 조선로동당 김정은 총비서 조국해방 81돐경축 국립교예단 종합교예공연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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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8-17 08:5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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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 8월 17일 평양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공연무대에는 국제교예축전들에서 최고상을 수여받은 체력교예 《쇠바줄타기》,《날으자 더 높이》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풍만한 정서와 약동하는 생기가 넘쳐흐르는 우아한 민속교예작품들과 난도높고 세련된 교예종목들은 날로 개화발전하는 우리 교예예술의 면모를 잘 보여주었다.
우리 인민들과 친숙해진 요술가가 펼치는 특색있는 작품들은 관중을 신비로운 요술의 세계에 심취되게 하였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아슬아슬함과 경탄,유쾌한 웃음의 련속으로 이어진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조국해방 81돐기념 체육문화행사 진행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절을 기념하는 체육문화행사일정에 따라 수영 및 물에뛰여들기경기가 8월 16일에 진행되였다.
당과 정부,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내각,성,중앙기관 일군들,국방성 지휘성원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수영경기는 6개 단체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승부를 겨루는 남자자유영 100m경기와 평영 100m경기,녀자자유영 100m경기와 평영 100m경기,각각 4명이 참가하여 한 선수가 100m씩 배영,자유영,평영,나비영순서로 400m를 극복하는 혼성혼영계영경기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경기는 선수들의 승부심과 열기띤 응원속에 시종 치렬하게 진행되였다.
또한 물에뛰여들기경기에는 3개 단체가 참가하여 남녀 10m고정판개인경기,혼성 10m고정판동시경기를 진행하였다.
수영경기에서는 소백수선수단이 1위를,수산성체육단이 2위를,수양산체육단이 3위를 하였다.
물에뛰여들기경기에서도 소백수선수단이 종합 1위를 하였다.
이어 수중체조무용모범출연이 있었다.
시상식이 참가자들의 박수갈채속에 진행되였다.
조국해방 81돐을 맞으며 진행된 체육문화행사는 우리 인민이 맞이한 경사스러운 명절분위기를 더해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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