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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레아뉴스 | 조선인민군창건 78돐을 경축하여 덕성회상실기연구발표모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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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2-06 18:5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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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창건 78돐을 경축하여   덕성회상실기연구발표모임 진행



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덕성회상실기연구발표모임이 5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일군들과 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덕성회상실기 《김일성동지의 따뜻한 손길에서 조선인민혁명군이 정규적인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되기까지》의 기본내용을 직총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정철동지가 해설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총대가 있어야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다는 철의 신념을 지니시고 해방후 3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주체형의 혁명적정규무력을 창건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강력한 정규군대의 창건을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필수적요구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당시 나라의 조성된 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신데 기초하시여 정규적혁명무력을 건설할데 대한 독창적인 혁명로선을 제시하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평양학원과 중앙보안간부학교, 보안간부훈련소 등 군사정치간부양성기지들을 꾸리도록 해주시고 학생들의 교육교양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여 그들모두를 우리 혁명무력의 골간들로 키워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여러 군종창설에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령도가 있었기에 1948년 2월 8일 우리 인민의 진정한 무장력인 조선인민군이 창건될수 있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자력건군의 대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튼튼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들께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오늘 우리 혁명무력은 강인담대한 배짱과 강철의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백전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장성강화되고 그 존위와 명성을 세계앞에 뚜렷이 각인시켰으며 무적의 총대로 조국의 무궁번영과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굳건히 수호해가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주체적혁명무력건설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전면적국가부흥을 앞당기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조선인민군창건 78돐을 경축하여  공화국영웅, 전쟁로병과의 상봉모임 진행

 

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공화국영웅과 농업근로자들의 상봉모임이 5일에 진행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 농근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우리 나라 동해의 경제수역상공에 기여들었던 미제의 전략정찰기를 혼비백산케 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공화국영웅 허룡동지가 발언하였다.

 

그는 지난 2003년 2월 미제가 《핵문제》를 구실로 각종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집중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끊임없이 감행하였으며 침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린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령군술을 지니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오만무례하게 날뛰는 미제에게 된타격을 안기실 령활한 작전을 펼치시고 몸소 진두에서 지휘하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그 어떤 강적도 일격에 짓뭉개버릴 담대한 배짱과 의지를 만장약하고 미제의 전략정찰기의 15m까지 접근하여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멸적의 기상과 본때를 과시한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잊지 못할 그날의 승전사를 긍지높이 추억하면서 그는 우리 당의 주체적인 군사전략사상과 전법, 담력과 배짱으로 싸웠기에 세상이 알지 못하는 군사적기적을 창조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부대를 찾으실 때마다 위대한 장군님께 기쁨과 만족을 드린 비행사라는 값높은 평가를 안겨주시고 2012년 1월에는 그날의 공훈을 다시금 치하해주시며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고 격정에 넘쳐 이야기하였다.

 

오늘 조선인민군은 위대한 령장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시여 최강의 군력을 지닌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더욱 장성강화되였으며 조국과 인민의 안녕과 행복이 믿음직하게 담보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전체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포화속에서도 밭을 갈고 씨를 뿌린 전세대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계승하여 쌀로써 당을 보위하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나갈것을 부탁하였다.

 

이어 진행된 토론들에서는 무적의 군력을 지닌 존엄높은 공화국의 공민된 영광을 깊이 새겨안고 당면한 영농사업에 헌신분투하며 당 제9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를 알곡증산의 자랑찬 성과로 빛내여갈 불같은 결의가 표명되였다.

 

* *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빛나는 승리전통을 굳건히 이어갈 새세대들의 계승의 의지가 더욱 승화되고있는 속에 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전쟁로병과 평양시청년학생들의 상봉모임이 5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로 들어서는 전쟁로병 최병만동지에게 청년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열렬히 축하해주었다.

 

어제날의 병사는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 혁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자랑스럽고 미더운 청년전위들에게 전쟁로병들의 마음을 담아 전투적경례를 보내였다.

 

그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비범한 령군술의 승리이며 귀중한 조국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 싸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인 조국수호정신이 안아온 자랑찬 승리이라고 말하였다.

 

전화의 청년들이 신성한 내 나라의 강토를 침범한 원쑤들과의 싸움에 어떤 각오를 안고 나섰으며 조국의 명예와 존엄을 지켜 어떻게 용감하게 싸웠는가에 대하여 그는 감회깊이 이야기하였다.

 

최고사령부의 작전적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전투에서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여 침략자들에게 무리죽음을 안긴 인민군용사들의 영웅적위훈을 감명깊게 전하는 로병의 이야기는 참가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인민군용사들이 포연탄우속을 뚫고 헤치며 세계전쟁사에 류례없는 기적들을 창조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신념과 배짱,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고 싸웠기때문이라고 로병은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주체조선의 승리의 력사와 전통은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새세대 청년들이 영웅전사들의 고귀한 넋을 꿋꿋이 이어 어머니조국을 굳건히 수호하며 부흥강국건설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당부하였다.

 

이어 연단에 나선 토론자들은 전승세대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본받아 용솟는 힘과 열정을 조국번영을 위한 길에 아낌없이 바쳐 보람찬 청춘시절을 충성과 애국으로 수놓아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모임에는 시안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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