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코레아뉴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와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사이에 회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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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3-28 06:58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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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 3월 27일 평양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벨라루씨측에서는 벨라루씨공화국정부 부수상 유리 슐레이꼬동지,외무상 막씸 리줸꼬브동지,보건상 알렉싼드르 호쟈예브동지,교육상 안드레이 이와네쯔동지,공업상 안드레이 꾸즈네쪼브동지가 참가하였다.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는
회담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벨라루씨공화국사이의 고위급래왕을 비롯한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나가기 위한 일련의 계획들이 론의되였으며 호상 관심사로 되는 국제 및 지역문제들에 대한 의견이 교환되였다.
두 나라 국가수반들은 이번 상봉과 회담에 대해 만족을 표시하면서 평양과 민스크사이의 쌍무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부합되게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회담에 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벨라루씨공화국사이의 친선 및 협조에 관한 조약》 조인식이 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쌍방사이의 외교,공보,농업,교육,보건 등 여러 분야에서의 협조에 관한 합의문건들이 체결되였다.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방문을 기념하여















조선중앙통신 3월 7일 평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벨라루씨공화국 국기가 나붓기는 평양국제비행장 정류장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조용원동지,
루까쉔꼬동지는 환송나온 우리 국가지도간부들과 작별인사를 나누었다.
루까쉔꼬동지는 방문기간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이 탄 전용기는 따뜻한 환송을 받으며 평양을 출발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7.)조선중앙통신 3월 27일 평양
연회에는 벨라루씨공화국정부 부수상 유리 슐레이꼬동지,외무상 막씸 리줸꼬브동지,보건상 알렉싼드르 호쟈예브동지,교육상 안드레이 이와네쯔동지,공업상 안드레이 꾸즈네쪼브동지를 비롯한 수행원들이 초대되였다.
이어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가 답례연설을 하였다.
루까쉔꼬동지는
루까쉔꼬동지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현재 아주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번 방문을 통하여 벨라루씨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전면적협조를 확대심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데 대하여 합의를 보았으며 국제문제들에 관해서도 두 나라 지도부의 견해가 일치하다는것을 확인하였다고 말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벨라루씨공화국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
연회는 시종 화기롭고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
www.kcna.kp (2026.03.27.)(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벨라루씨인민의 친선의 정을 안고 우리 나라를 공식방문한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를 위한 환영공연이 3월 26일 빙상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벨라루씨공화국정부 부수상 유리 슐레이꼬동지,외무상 막씸 리줸꼬브동지,보건상 알렉싼드르 호쟈예브동지,교육상 안드레이 이와네쯔동지,공업상 안드레이 꾸즈네쪼브동지를 비롯한 수행원들이 공연관람에 초대되였다.
벨라루씨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공연무대에는 친근한 벗들을 위하여 준비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애국주의주제의 명곡들을 통하여 조국에 대한 참다운 사랑과 헌신의 감정,강대한 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열렬한 지향을 진실하게 보여주었다.
빙상휘거의 우아하고 박력있는 률동과 흥겨운 민요의 장단은 아름답고 황홀한 서정의 세계를 펼치며 공연분위기를 고조시키였다.
장내에 벨라루씨노래들이 울려퍼지자 관람자들은 두 나라 국기를 흔들며 친선의 정을 표시하였다.
국제적정의와 평화를 옹호하고 국가의 부흥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투쟁하는 공통된 사상감정을 풍부한 예술적기량으로 펼쳐보인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공연이 끝나자 장내에 또다시 열광적인 박수가 터져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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