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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코레아뉴스 | 각계 내고향여자축구단, 일본을 꺾고 꼭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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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5-23 1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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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내고향여자축구단, 일본을 꺾고 꼭 이겨라!”

김 영 란 기자  자주시보 5월 23일 서울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이 23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두고 일본의 도쿄 베르디 벨레자와 맞붙는다. 

 

22일 촛불행동, 23일 국민주권당, 자민통위, 청년촛불행동, ‘진보예술인모임 민들레(민들레)’ 함께 만드는 통일세상 평화이음(평화이음), 구본기 국민중심 선본이 성명과 논평 등을 발표해 내고향여자축구단의 승리를 기원했다. 이뿐만 아니라 각계는 성명과 논평에서 주한미군기지 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촛불행동은 성명에서 “정동영 통일부장관은 일본과 결승에서 맞붙는 내고향여자축구단이 꼭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우리 역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일본을 꺾고 반드시 승리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며 “남과 북을 넘어 우리 민족의 축구단이 우승컵을 들어 올린다면 그 기쁨이 얼마나 크겠는가”라고 했다.

 

이어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번 경기를 보며 안타까움을 감출 수 없다”라며 “북한 축구단이 한국 땅을 밟고 경기를 치르는 이 순간이 통일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랐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다”라고 했다.

 

촛불행동은 “한국에 있는 주한미군기지 때문에 한반도 전쟁 위기가 끊이지 않고, 이로 인해 평화통일 이야기를 꺼낼 수조차 없다”라며 “우리는 지금 평화통일은커녕 전쟁부터 막아야 하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 전쟁의 화근인 주한미군기지 철수는 매우 시급하다”라고 주장했다.

 

국민주권당은 성명을 통해 “한국 땅은 미국에 의해 한반도 전쟁 추진의 병참기지가 될 위기에 처해 있다. 전쟁의 화근인 주한미군기지를 철거하지 않는 한 평화와 통일의 문은 절대로 열릴 수가 없다”라고 지적했다.

 

자민통위도 성명에서 “이번 경기를 계기로 통일의 물꼬가 열리기를 바라고 나아가 남과 북이 공동으로 출전하여 승리하기를 바라는 민심도 커지고 있다”라며 “하지만 북한을 적으로 삼는 한미연합훈련을 끊임없이 주도하고 한반도 전쟁 계획의 거점이 되고 있는 주한미군기지가 있는 한 통일의 꿈은 이뤄질 수가 없다”라고 주장했다.

 

청년촛불행동은 성명을 통해 “남북을 떠나 우리 민족의 축구단이 일본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린다면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며 “(청년들은) 주한미군기지를 철거시키고 기필코 평화통일을 이뤄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민들레는 성명에서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와 통일을 가져오고자 한다면 우리는 무엇보다 전쟁의 화근인 주한미군기지를 철수시켜야 한다”라며 “우리는 기필코 전쟁의 화근 주한미군기지를 철수시키고 평화통일을 이루어낼 것”이라고 했다.

 

평화이음은 논평을 통해 “우리도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이기기를 바란다. 남북을 떠나 같은 민족의 축구단이 우승하면 얼마나 기쁘겠는가”라며 “결승전 상대가 일본이니 더 그렇다”라며 “전쟁 화근 주한미군기지 철거하고 자주 평화통일로 내달리자”라고 호소했다.

 

구본기 국민중심 선본은 논평에서 “남북관계의 획기적인 변화를 위해서라도 한반도 전쟁의 화근이 되고 있는 주한미군기지 철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라며 “북한 여자축구단의 방남을 계기로 평화통일을 위한 우리의 과제가 더욱 선명해졌다”. “전쟁 화근 주한미군기지를 하루빨리 철수시키는 것이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아래는 각계 성명과 논평 전문이다.

 

[성명] 내고향여자축구단, 일본을 꺾고 꼭 이겨라!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펼쳐진다. 

결승전에서는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과 일본의 도쿄 베르디 벨레자가 우승컵을 두고 격돌한다.  

정동영 통일부장관은 일본과 결승에서 맞붙는 내고향여자축구단이 꼭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우리 역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일본을 꺾고 반드시 승리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남과 북을 넘어 우리 민족의 축구단이 우승컵을 들어 올린다면 그 기쁨이 얼마나 크겠는가.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번 경기를 보며 안타까움을 감출 수 없다. 

북한 축구단이 한국 땅을 밟고 경기를 치르는 이 순간이 통일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랐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다.

한국에 있는 주한미군기지 때문에 한반도 전쟁 위기가 끊이지 않고, 이로 인해 평화통일 이야기를 꺼낼 수조차 없다. 우리는 지금 평화통일은커녕 전쟁부터 막아야 하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 전쟁의 화근인 주한미군기지 철수는 매우 시급하다.

다행히 지금 한국에서는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전쟁의 공포에서 벗어나고자 주한미군기지 철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크게 분출하고 있다. 

우리는 기필코 주한미군기지를 철수시키고 반드시 평화통일을 이루어낼 것이다.

2026년 5월 22일

촛불행동

 

[성명]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이겨라! 이겨라!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올랐다.

오늘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우리 동포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일본 도쿄 베르디 벨레자를 상대로 결승전 경기를 펼친다.

‘일본을 꺾고 반드시 승리하라!’ 이것이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을 향한 우리 국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일 것이다. 

정동영 통일부장관도 일본과 결승에서 맞붙는 내고향여자축구단이 꼭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일본을 꺾고 반드시 승리하여 챔피언스리그의 우승컵을 차지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지난 20일 남과 북이 오른 준결승전에 모두를 응원하러 간 한 시민은 ‘우리가 북한과 한 팀으로 국제대회에 나가면 천하무적이 될 것’이라는 바람을 언론 인터뷰를 통해 밝히기도 했다.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았겠는가. 그러나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다. 

대북 적대적인 한미연합훈련이 끊임없이 펼쳐지는 작금의 현실은 통일의 물꼬가 트이기를 바라는 우리 국민의 바람을 정면으로 가로막고 있다. 참으로 안타깝다.

한국 땅은 미국에 의해 한반도 전쟁 추진의 병참기지가 될 위기에 처해 있다. 전쟁의 화근인 주한미군기지를 철거하지 않는 한 평화와 통일의 문은 절대로 열릴 수가 없다.

민심은 미국에 대한 분노로 번지고 있다. 우리 안보와 국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주한미군기지 철수 요구의 목소리가 전국 각지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주한미군기지를 철수시키고 반드시 평화통일을 이루어내자!

2026년 5월 23일

국민주권당

 

[성명]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일본을 꺾고 꼭 우승하기를 바란다

 

아시아 여자 클럽 축구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올랐다. 정말 기쁘고 자랑스럽다.

결승전 경기는 오늘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벌써부터 북한을 응원하러 가겠다는 시민들의 응원 열기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장관 역시 일본과 결승에서 맞붙는 내고향여자축구단이 꼭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정부와 국민이 한마음으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을 응원하니 승리가 벌써 다가온 듯하다.

이번 경기를 계기로 통일의 물꼬가 열리기를 바라고 나아가 남과 북이 공동으로 출전하여 승리하기를 바라는 민심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북한을 적으로 삼는 한미연합훈련을 끊임없이 주도하고 한반도 전쟁 계획의 거점이 되고 있는 주한미군기지가 있는 한 통일의 꿈은 이뤄질 수가 없다.

남과 북 적대적인 상황을 만들어낸 주범은 바로 미국이다. 

미국을 반대하는 민심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국민 생명과 국가 안전을 위험으로 몰고 가는 주한미군기지 철수 집회가 미 대사관과 전국 주요 미군기지에서 펼쳐지고 있다.

반드시 주한미군기지를 철수시키고 민족이 하나 되는 평화통일을 이루어내자!

2026년 5월 23일

자민통위

 

[성명] 내고향여자축구단, 반드시 일본을 이기고 아시아 정상이 되길 응원한다.

 

오늘(23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는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북한의 내고향축구단과 일본의 도쿄 베르디 벨레자가 아시아 정상 자리를 두고 격돌한다. 

북한의 내고향축구단은 4강에서 대한민국 수원FC 위민을 꺾고 결승에 올라갔다. 

정동영 통일부장관은 “빗속에서 남북을 응원하는 우리 국민들의 간절한 마음을 느꼈고 수원팀에는 위로의 박수를 그리고 내고향팀은 우승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우리 청년들도 같은 심정이다. 우리 청년들은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를 펼친 수원FC 위민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내며, 이번 결승전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일본을 반드시 꺾고 꼭 우승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남북을 떠나 우리 민족의 축구단이 일본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린다면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축구대회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감춰지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북한 축구단이 남녘 땅을 밟고 경기를 치르는 감격스러운 순간이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내는 계기가 되기를 염원했지만, 우리의 바람과는 무관하게 심각한 한반도 정세 때문이다. 

지금 한반도는 평화통일을 이야기하기는커녕, 당장의 전쟁부터 막아야 하는 불안한 상황에 놓여있다. 특히 미국은 전작권 환수를 거부하며 주권을 모독하고,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켜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미국의 전쟁 구상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한국 곳곳에 있는 주한미군기지다.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이 땅에서 전쟁의 위협과 공포를 사라지게 하기 위해서는, 전쟁의 화근 주한미군기지를 반드시 철거해야 한다. 이는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더는 미룰 수 없는 매우 중차대한 과제다. 

지금 국민들은 전국의 주한미군기지 앞에서 전쟁 화근 주한미군기지 철수를 외치고 있다. 

청년들은 이 열망을 모아 주한미군기지를 철거시키고 기필코 평화통일을 이뤄낼 것이다.

​2026년 5월 23일

청년촛불행동

 

[성명] 전쟁의 화근 주한미군기지를 철수시키고 평화통일을 이루자!

 

이름도 정겨운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에 참여하기 위해 8년 만에 대한민국의 땅을 밟았다.

지난 20일 거센 비바람 속에서 ‘수원FC 위민’을 2:1로 꺾고 결승에 오른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늘 23일 일본과 승부를 겨룬다. 

정동영 통일부장관은 ‘내고향여자축구단’을 향해 “기왕이면 우승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면서 “많이 응원해 주시”라는 말도 덧붙였다.

정동영 통일부장관의 말처럼 우리는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우승컵을 거머쥘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 마지않는다. 아니 경기를 보며 목청껏 소리 높여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하지만 지금 우리 앞에는 촌각을 다투는 시급한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 미국이 벌인 이란전쟁은 태평양을 건너 동아시아를 향하고 있다. 주한미군사령관 브런슨을 비롯한 수많은 미국 인사들은 도를 넘는 내정간섭과 망언으로 한국을 미국을 위한 병참기지로 만들려 하고, 더불어 한미연합훈련에 다국적 연합훈련 ‘발리카탄’까지 미국 주도의 전쟁 훈련을 쉴 틈 없이 계속 벌이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처럼, 이란전쟁처럼 어느 순간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나 우리나라는 미군기지가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은 나라가 아닌가?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와 통일을 가져오고자 한다면 우리는 무엇보다 전쟁의 화근인 주한미군기지를 철수시켜야 한다. 이미 이란-미국 전쟁을 통해 깨닫지 않았는가! 주한미군기지를 두고서는 평화통일은커녕 우리의 생명과 안전조차 지켜낼 수가 없다.

빛의 혁명을 일궈낸 대한민국의 국민은 미국을 규탄하며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와 더불어 주한미군기지 철수를 요구하고 있다.

주권자 국민이 결심하면 이뤄내지 못한 목표가 없다.

우리는 기필코 전쟁의 화근 주한미군기지를 철수시키고 평화통일을 이루어낼 것이다.

주권자 국민 그 존엄 앞에 미국은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2026년 5월 23일

진보예술인모임 민들레

  

[논평] 내고향여자축구단에게 보내는 승리기원

 

오늘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일본 도쿄 베르디 벨레자의 2025-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열린다.

관련하여 정동영 통일부장관은 “많이 응원해 주시고 꼭 우승했으면 좋겠다”라며 내고향여자축구단의 승리를 기원했다. 

우리도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이기기를 바란다. 남북을 떠나 같은 민족의 축구단이 우승하면 얼마나 기쁘겠는가. 결승전 상대가 일본이니 더 그렇다. 

그런데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이 있다. 남북관계가 좋을 때 같으면 이런 경기를 둘러싸고 평화통일의 열기가 끓어올랐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

왜 그런가. 바로 전쟁 화근 주한미군기지 탓에 전쟁 위기가 고조되고 있어 평화통일 이야기를 꺼낼 수조차 없기 때문이다. 

평화통일은커녕 전쟁을 걱정하고 막아야 하는 상황이다. 미국이 한국을 전쟁에 동원하려고 발악하고 있다. 

한국을 전초기지, 병참기지 삼아 전쟁을 벌이려는 속셈이 주한미군사령관 제이비어 브런슨의 최근 여러 발언에서 잘 드러난다. 

전쟁이 일어나면 주한미군기지가 제1의 타격 대상이 될 것이며, 주한미군기지가 있어 동북아 전쟁 가능성이 올라간다. 한시바삐 전쟁 화근 주한미군기지를 철거해야 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국민 속에서 미국의 주권 모독, 전쟁 강요 행태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와 주한미군기지 철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크게 울려 나오고 있는 점이다.  

전쟁 화근 주한미군기지 철거하고 자주 평화통일로 내달리자.

2026년 5월 23일

함께 만드는 통일세상 평화이음

 

[국민중심 논평] 북한 여자 축구단의 우승을 기원한다

 

오늘 23일,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열린다.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일본 도쿄 베르디 팀과 결승전을 벌이게 된다. 

정동영 통일부장관의 바람대로 구본기 선본도 내고향여자축구단이 꼭 우승해 우리 민족의 기개를 만방에 떨치기를 바란다.

2018년 이후 8년 만에 남쪽을 방문한 북한 선수단에 대한 국민들의 환영 열기가 대단히 높았다. 경기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의 응원 열기는 대결상태에 있는 남북관계가 획기적으로 변하기를 바라는 절절한 마음의 표현일 것이다. 

그러나, 남북관계는 매우 엄중한 상황에 처해 있다. 남북관계가 대화 단절을 넘어 언제든 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상태에 빠져 있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평양에 무인기를 날려 전쟁을 도발했던 윤석열과 지금도 한국을 대중국 전쟁 전초기지로 취급하며 전쟁을 준비하는 미국 때문이다.

쉼 없이 대북, 대중국 군사훈련을 벌이는 미국 때문에 남북 화해와 통일은 고사하고 전쟁을 막는 문제가 가장 시급한 상황이다.

남북관계의 획기적인 변화를 위해서라도 한반도 전쟁의 화근이 되고 있는 주한미군기지 철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 

남북관계 발전으로 민족 번영의 길로 갈 수 있는 우리가 무엇 때문에 아직도 전쟁 위기에 시달려야 하는가?

북한여자축구단의 방남을 계기로 평화통일을 위한 우리의 과제가 더욱 선명해졌다.

전쟁 화근 주한미군기지를 하루빨리 철수시키는 것이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길이다. 

평화통일의 길을 가로막는 주한미군기지 철수시키자.

2026년 5월 23일

구본기 국민중심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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