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코레아뉴스 | 조선 함경남도 단천발전소 1단계 준공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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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5-20 18:12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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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 5월 20일 평양
나라의 전력공업발전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단천발전소 1단계 공사가 완결되였다.
전체 군민건설자들은 북부산악의 험준한 산발들을 꿰지르며 물길굴을 형성하고 두개의 언제와 함께 단천1호,5호,6호발전소들을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또 하나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대동력기지의 준공은
단천발전소 1단계 준공식이 18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내각총리 박태성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총리동지는 수년세월 고귀한 피땀을 뿌리며 한치한치 열어간 백수십리의 물길굴과 산을 깎고 강을 막아 쌓아올린 언제들,힘과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며 일떠세운 발전소들은 건설자들의 불굴의 혁명정신과 강인한 투쟁기풍을 증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단천1호,5호,6호발전소건설이 완공됨으로써 북부지대 여러 강하천의 물을 동해에로 넘기는 최대규모의 수력자원개발사업에서 뚜렷한 성과가 이룩되고 앞으로의 발전소건설을 보다 확신성있게 내밀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축적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발전소건설과정에는 무수한 난관들이 막아나섰지만
그는 여러해동안 자연과의 투쟁을 벌리고있는 건설자들의 수고를 헤아리시여 베풀어주신
그는 단천발전소 1단계 건설과정에 솟아난 창조물들은
총리동지는 전체 건설자들이 우리 나라 수력발전소건설력사에 빛나는 새 페지를 아로새긴 자부와 기개드높이 더욱 과감히 분기하여 발전소건설의 완공을 반드시 안아오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단천발전소 1단계 준공을 선포하였다.
박태성동지가 준공테프를 끊었다.
준공식에 이어 발전소건설자들을 축하하는 공연무대가 펼쳐지고 축포탄들이 터져올라 준공의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었다.
준공식참가자들은 단천1호,5호발전소와 언제,종업원살림집 등을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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