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2025년의 력사적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우리 당과 국가,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6년에 즈음하여 1월 1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내각,성기관 책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지휘관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영생홀들을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새해의 인사를 삼가 드리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고 위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궁한 륭성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실현의 전위에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축복의 기
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중앙통신 2026년 1월 2일 평양
우리의 희망이고 꿈인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영상으로 떠올리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숭고한 세계를 전하며 새해의 첫날에 은혜로운 사랑의 화폭이 펼쳐졌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1월 1일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따뜻이 축복해주시였다.
촬영장소는 이 세상 제일 행복한 설날에 꿈결에도 달려가 안기고싶은 아버지원수님을 몸가까이 뵙게 된 학생소년들의 무한한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아버지원수님께서 도착하시자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다함없는 고마움과 새해에 드리는 축원의 마음을 담아 소년단원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올리였다.
원수님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손저어 답례하시며 새해를 맞는 온 나라 학생소년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고 학습과 조직생활,좋은일하기운동에서 모범을 보인 소년단원들을 만나주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꿈을 꾸어도 조선을 떨칠 꿈을 꾸고 공부를 해도 내 나라를 더 크게 일떠세울 산지식을 배우며 지혜롭고 담차게 성장해가는 학생소년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였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조국을 제일로 사랑하고 으뜸가게 떨쳐갈 교대자,후비대들의 대바르고 씩씩한 모습과 활기찬 발구름소리야말로 조선의 약동하는 힘이고 도도한 기상이라고 하시면서 설맞이공연출연자들이 웅대한 포부와 계승의 의지,움터나는 리상과 나래치는 열정을 마음껏 노래하기를 축원하시며 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주요성원들도 만나주시고 총련의 새세대들을 애국위업의 바통을 이어나갈 역군들로 훌륭히 키우라고 당부하시였다.(끝)조선중앙통신 2026년 1월 2일 평양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2025년의 력사적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우리 당과 국가,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6년에 즈음하여 1월 1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내각,성기관 책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지휘관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영생홀들을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새해의 인사를 삼가 드리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고 위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궁한 륭성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실현의 전위에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