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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뉴스 | 21세기의 지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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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6-12 11:3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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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지도자 , 조선 김정은 국무위원장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정상회담 후 합의문에 서명하고 있다.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옆에 서서 지켜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김정은 조선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정상회담 후 합의문에 서명하고 있다.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옆에 서서 지켜보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합중국 정상 3개 합의문에 서명


 세상은 아마 중대한 변화를 보게 될 것김정은 국무위원장


 트럼프 "한미군사훈련 중단 선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세계는 중대한 변화 보게 될 것하였고 트럼프 대통렬은 둘의 특별한 관계가 오늘 시작됐다고 망했다.

 

조선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정상회담 후 3개 포괄적인 합의문, 비핵화·체제안전보장·관계정상화 담은 3개 포괄적 문건 채택에 서명했다.

 

두 정상은 이날 오후 140(현지시각, 한국시각 240) 쯤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에 마련된 서명식장에 함께 입장해 양측 수행원과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모두 3개의 문서에 서명했다. 3개의 문서가 무엇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3개의 포괄적 문서라고 표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명에 앞서 오늘 우리는 중요한 문서에 서명하게 될 것이다. 매우 포괄적인 문서이고, 오늘 좋은 관계를 구축했다우리는 모두 이 문서에 서명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우리는 오늘 역사적인 이 만남에서 지난 과거를 덮고,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문서에 서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상은 아마 중대한 변화를 보게 될 것이라며 오늘과 같은 이런 자리를 위해서 노력해주신 트럼프 대통령께 사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문에 서명하면서 기자들의 물음에 우리는 프로세스에 매우 빨리 착수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는 여러 가지 중요한 문제 해결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둘의 특별한 관계가 오늘 시작됐다고도 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들으면서 미소를 짓기도 했다. 두 정상이 서명한 합의문을 서로 교환한 뒤 악수를 하자, 수행원들 사이에서는 박수가 터져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국무위원장과 함께 퇴장하기에 앞서 김 위원장에게 워싱턴을 방문해주지 않겠느냐고 말하기도 했다. 두 정상은 서로 어깨를 두드리며 퇴장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6월12일 도날으 트럼프 미국대통령과 싱가포르에서 만났다.

두 정상은 만면에 가득히 웃음을 머금고 친근한 첫 대면을 하였다.


한(조선) 반도의 남과 북, 그리고 전 세계의 관심이 싱가푸르의 조미 정상회담에 총 집중된 기운데 조미 사이의 100여년 숙적 관계를 청산하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2018년 6월 12일은 지구상에 새로운 역사가 기록되는 순간이다.


회담장으로 이동하는 북미 정상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면에서  "여기까지 오는 길이 그리 쉬운 길이 아니었다""우리한테는 우리 발목을 잡는 과거가 있고 그랬던 관행들이 때로는 우리 눈과 귀를 가리고 있었는데 모든 것을 이겨내고 이 자리까지 왔다"고 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분이 정말 좋다. 회담이 열리게 돼 영광"이라며 "좋은 대화가 있을 것이다. 북한과 의심없이 매우 훌륭한 관계를 맺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두 정상은 단독회담에 이어  확대회담으로 들어갔다.


두 정상은 예상보다 일찍 35분 만에 단독회담을 종료하고 확대회담을 시작했다.

확대회담에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북미정상 


조선 측은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과 리수용 노동당 부위원장과 리용호 외무상 등이 배석하였고, 미국 측에서는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등이, 참석하엿다.

 

확대회담 모두 발언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함께 해결하는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도전 과제가 있지만 해낼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후 비공개로 전환해 확대회담이 진행 중이다.

 

두 정상은 확대회담이 뒤에는 배석자들이 모두 참석한 업무오찬이 이어질 예정이다.

 

70년 만에 역사상 첫 조미 정상회담이 개최됨에 따라, 최초로 마주 앉은 두 정상이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 북미관계 정상화 등을 놓고 어떠한 합의문이나 공동선언문을 내놓을지에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코레아뉴스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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