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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뉴스 | 극우단체 베를린 소녀상 철거주장 반대 집회 성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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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6-27 18:1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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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단체 베를린 소녀상 철거주장 반대 집회 큰성과 소식 
 
"극우단체 반대집회에 겁먹고 중간에 사라졌다"

코레아뉴스 편집실 6월 27일 베를린 

6월 26일 9시부터 한국에서 온 극우단체(주옥순)4명의 소녀상 철거 주장에 대한 반대집회가 코레아협의회 (회장 한정화) 주최로 현지 동포들과 독일 여성연합댄체인 코라제, 극우반대협회, 독일전국노조 사회당 지부등에서 참가한 가운데 극우 단체의 일본군 성노예 위안부가 거짓이라는 주장에,당신들은 역사를 다시 배위라!,  일본군 위안부 희생자들의 영혼을 모욕하지마라!, 너희들은 당장 이곳에서 떠나라! 라며 100여명의 참석자들이 계속하여 외쳤고, 한풀이 춤, 전통무용, 등  시위자들의 기세에 겁을 먹고 원래의 시간인 오후 6시 까지 견디기 어려워 15시쯤에 짐을 싸들고 도망갔다. 오후에는 사물놀이패 까지 도착하여 현장을 진동시키며 평화의 소녀상을 지킬것을 다짐하였다.

일본군국주의 희생자들인 우리의 어머니 할머님들의 한맻인 영혼을 풀어들일 것을 다짐하며 1일 행사는 끝났다.

극우들의 집회는 6월30일 목요일 까지 계속된다. 

시간을 내셔서 소녀상지키기 행사에 참석하시기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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