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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뉴스 | 6.15 공동선언실천 유럽지역위원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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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4-14 05:3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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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유럽지역위원회는 12일 도이췰란트 복흠에서 2014년도 총회를 열었다.
총회는 박셩예 사무국장의 사회로 애국선열에 대한 묵념과  이지숙  상임대표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다.
이지숙 상임대표는 개회사에서 현재의 정세는 매우불안한 상태이지만 우리가 단결하여 반민족적 수구세력의 흡수통일 책동을  부수고 한반도의 평화통일운동을 힘있게 벌여가자고 하였다.
 
총회는 올해 6.15공동선언 14주년 행사를 성대히 열기위한 준비사업을 논의 하였고 한반도의 전쟁위협을 부추기는 각종의 한미합동연습과 핵전쟁연습 반대운동을 펄처가기로 하였다.
 
규약에 따라 올해는 임원선출이 없었다.
 
총회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폐회하였다.  아래는 결의문 전문
                                                                                          
                                                                             결 의 문
 
6.15공동선언실천 유럽지역위원회는 2014년도 총회를 도이췰란트 보쿰에서 열어 올해의 사업과 목표를 정하고 결의하였다.
 
6.15공동선언이 발표 된지 올해로 14년이 되었다.2000615일 평양에서 분단 55년만에 남과 북의 정상들이 상봉하고 화해와 교류 협력으로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이루기 위한 역사적인 공동선언을 하였다.
 
이 공동선언은 분단의 비극을 끝내고 하나 된 나라가 다가 왔음을 알리는 사건으로  7천만 겨레의 환영과 지지를 받았고 전 세계에 코리아민족의 위대함을 과시한 경이적인 사건 이였다.철조망과 지뢰가 살벌하게 깔려있는 휴전선을 자동차가 통과하고 서울과 평양하늘을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났으며 민간교류와 경제교류가 날마다 확대되어 갔다.
 
그러나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원하지 않는 이명박 정권은 미국의 대북 압살정책에 편에서 국제공조를 외치며 화해와 협력으로 발전하던 남북관계에 쐐기를 박고 우리민족끼리의 정신을 파괴시켜버렸고 현 박근혜 정권은 더욱 노골적으로 시대착오적  흡수통일 망상에 사로잡혀 한미 합동군사훈련과 핵전쟁연습을 강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통일대박이란 저속한 용어로 민족분단을 회롱하고 있으며. 수만킬로 독일까지 날아와서 빈껍데기 선언이란 것을 하며 북을 자극하고 있다.오늘의 정세는 이렇게 수십년 전 불신과 대결시대로 다시 돌아갔지만 해외에서 민족적 양심으로 반세기동안 조국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전통으로 살아온 우리는 조국의 이 불안한 사태를 결코 묵과 하지만 않을 것이다.
 
6.15 유럽지역위윈회는 올해의 사업목표를 아래와 같이 정하고 실천할 것을  아래와 같이 결의한다
 
1.우리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고수 이행운동 정신을 기반으로 조국의 전쟁반대와 평화와 통일을 위한 운동에 앞장 설 것이다.
 
2.날로 강도를 더해가는 미국의 대북 핵전쟁연습을 규탄 저지하는 평화운동을 국제적인 차원으로 연대운동의 장을 펄처 나갈 것이다.
 
3.남북 관계 개선을 위한 교류와 학술연구회 등을 더욱 활성화 할 것이다.
 
2014412   도이췰란트 보훔
6,15공동선언실천 유럽지역위원회 2014년 총회 참가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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