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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뉴스 | - 정세분석 11 - 『실용 외교』 반동성의 업보 『정치난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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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8-31 02:3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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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세 분 석 11.  -  『실용 외교』 반동성의 업보 『정치난쟁이』


자주하나유럽동포평화연대(자유연)  정세분석부  2025년 8월 30일 베를린 

#제2의 윤석열을 자청한 이재명의 『굴욕 외교』

2025년 8월 21일 인터넷 언론 『통일뉴스』에 강문(전 북 대외경제 담당간부)선생의 《기고문》 제목 『진정 민족의 화합을 원한다면 실속 있는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 내 눈길을 끌어당겼다.

그러면서 아래와 같은 5가지 물음을 《국민주권정부》에 던지고 있어 소개한다..

# 과연 분단의 원흉인 미국을 넘어선 그 어떤 중대한 결단이나 실천을 남녘 어느 정권이 해본적이 있나?
# 어렵게 이뤄낸 남북간의 합의와 선언이 일관되게 지켜졌던가?
# 오늘의 가장 파국적인 남북관계 경색이 하루이틀사이의 결말인가?
# 남북관계 해소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풀었는가?
# 80년 분단 속에 오해되고, 왜곡되고, 악마화된 동족인식을 바로잡을 국민공감대가 마련되었는가?

정체성 자체가 모호한 『실용(국익)외교』의 결과가 8월 23일 도쿄에서 만천하에 공개되자 대한민국600여 단체가 망라되어 있는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은 《역사정의는 사라지고,평화는 멀어지는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는 입장을 아래와 같이 발표하고 있다.

“광복 80년 국민주권정부의 수반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주권자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일제 의 불법적 식민지배와 반인권적 전쟁범죄에 대한 진실규명, 사죄와 배상,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간토 대학살, 강제동원 피해 규명과 피해자 유골봉환, 재일조선인과 조선학교에 대한 혐오와 차병문제 등, 일본 정부가 조선과 중국을 자극하면서 자국의 인도태평양지역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시점에 국민주권정부라는 이재명 정부의 『한일안보협력』 강화는 누구를 위해서인지 생각해봐야한다.”고 엄중하게 지적하고 있다.

이어,
“한미안보협력이 강화되면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는 멀어질뿐”이라고 강조하면서 “『을사늑약』120년, 『광복 80년』 역사정의는 사라지고 평화보다 『한미일 군사협력』을 강조하는 한일정상회담 『언론공동발표문』에 담긴 이재명의 모호한 『실용외교』, 『국익외교』의 실상앞에 『빛의 혁명』으로 『국민주권정부』를 탄생싴킨 민초들은 《열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속은 모른다》 는 격언의 진리를 확인하며 대통령 이재명의 비루한 《세계관》을 가슴 깊이 새겨넣는다.

#2025년 8월 18일∼28일 『자유의 방패』침략연습

8월 22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초연자욱한 한국의 실상은 우리 군대의 만전태세를 더욱 강고시킬것이다』 라는 제목의『담화』를 발표하고있다.

“내외의 한결같은 우려와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한국것들은 18일 대규모합동 곤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쉴드》 를 끝끝내 강행해나섰다.

《자유의 방패》 라는 기만적인 간판밑에 한국의 지상과 해상, 공중의 전 여령역에서 감행되는 《을지 프리던 쉴드》 합동군사연습은 새로운 현대전쟁교범과 방식들을 조선반도실정에 맞게운용, 숙달하기 위한 지휘및 야외 실기동훈련으로서 철저하게 우리 국가에 대한 불의적인선제타격을 노린 극히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대규모실전연습이다.

우리 핵시설에 대한 《사전원점타격》 을 가상한 전쟁각본인 《작전계획 2022》 의 적용과 련대급이상무력, 기계화타격집단들이 공격서렬로 편성, 기동하면서 실사격하는 각종
훈련만으로도 그 엄중성과 위험성을 체감케하고 있다

미한호전광들의 무분별한 전쟁연습은 우리 국가의 안전환경을 엄중히 위협하고 있으며 조선반도와 지역정세전반을 극도의 긴장격화에로 치닫게하고있다.

특히 태평양에서 련합해상훈련중에 있던 영국군 함선들의 일부가 부산작전기지에 진입한것을 비롯하여 《유엔군사령부》 성원국 무력들이 합동군사연습에 참여함으로써 《을지 프리던 쉴드》 는 완전히 다국적합동군사연습으로 변이되였으며 우리 국가에 대한 군사적위협은 배가되였다.

제반 사실은 미한의 모험적인 군사연습이 역내의 힘의 균형파괴를 초래하며 조선반도평화를 해치는 주범이 다름아닌 미국과 한국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세계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우리 국가 주변에서처럼 방대한 무력이 집결되여 실질적인 군사훈련들이 감행되는 곳은없다.

우리 국가에 대한 그 어떤 적대적군사행동들도 완벽하게 제압, 분쇄하려는 우리 군대의 만전태세는 더욱 강고해질것이다.

우리 군대는 이미 천명한데로 우리 국가의 안위에 직접적위협으로 되는 적대세력들의 군사적 도발에 오직 철저하고 무차별적인 자위권행사로 대응할것이다. (끝)”
.
한미는 해마다 새해 벽두부터 시작되는 각종 《합동/연합》 군사훈련을 『연례적인 방어 훈련』이라고 강변 한다. 해마다 조선인민군대가 태평양을 건너가 캘리포니아 앞바다에서
침략훈련을 한다면, 《연례적인 방어훈련》 이란 발표가 설득력과 당위가 있겠으나, USA 제국군대가 태평양을 건너와 대한민국을 앞세운 『선제군사연습』 을 『방어훈련』 이라고 변명한들 『침략의 본질』 은 변하지 않는다.

온 세상이 알고 있듯이 조선과 두 나라(대한민국+USA))와의 관계는 국제법적으로도 1953년 7월 27일 이후, 2025년 8월 28일 현재까지 72년 동안 『전쟁을 쉬고 있는 비정상적인 정전상태』에 있는 특수관계에 있다.

더불어 국제 정의평화세력은 KOREA반도의 평화가 대한민국과 USA에 의해서가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강력한 『핵 억제력』과 조국의 자주평화독립을 염원하는 대한민국의 절대다수 민주시민들의 산악같은 의지와 지향이 내란, 외환 수괴범 윤석열의 《친위쿠테타》를 목숨걸고 막아낸 시민들은 세력을 제압한 《무혈혁명》의 도도한 물결이 새 역사, 새 시대의 문을 누구도 거역할수 없는 역사의 명령으로 받아들인 대한민국의 민중들을 『실용외교』라는 간판으로 민중을 기만, 우롱하는 제2의 《윤석열》 행보 일거수일투족을 주시 주목하고 있다.

8월 25일 저녁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대한민국미래의 주역들인 청년 대학생들은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준)』/ 『자주통일평화연대』/ 『전국민중행동』과 연대한 긴급행동집회를 열고 『트럼프 동맹수탈 규탄!』 『대중국전초기지화!』 『군사비증액 저지!』 반대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사회단체들은 《민족의 역사 정의》를 《실용 외교》라는 이름으로 일제의 간악한 《식민지배》를 용인한 내란수괴 윤석열의 《친일매국행위》마저 계승하는 이재명 정권의
《실용외교,》 , 《국익외교》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하고 있는 가운데, 8월 25일(현지시간) 『미전략국제문제연구소』에서의 이재명 대통령의 《체제대결》 적인 발언에 경악을 금치 못하게 된다.

그도 그럴것이 “아무리 비싼 평화도 전쟁보다는 낫다”며 꽉 막힌 남북관계의 회복을 노래해온사람의 입에서 터져나온 『가난하지만 사나운 이웃』 발언은 『정치난쟁이』로 돌아오고 있다.

지난 7월 28일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이후 첫 입장이라 할 수있는 『담화』 제목이 『동족 개념의 시간대를 완전히 벗아났다』 를 복기하게 했고, 지난 8월 19일 김여정 부부장은 “외무성 주요 국장들과의 협의회에서 한국정부의 기만적인 《유화공세》의 본질과 이중적 성격을 신랄히 비판하면서 국가수반의 대외정책구상을 전달 포치하였다.”는 보도에서 김여정 부부장의 외무성 국장들과의대화는 다음과 같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국가수반)의 대외정책구상은 “국가의 주권안전에 지속적인 위험을 조성하고있는 적수국들에 외교적으로 선제대응하고 급변하는 지역 및 국제지정학적 상황을 우리 국익에 유리하게 조정해나가야한다.”는 것과 이에 따라 “당면한 외교활동방향과 관련한 진지한 토의를 진행하였다.”는 보도는 아래와 같다.

김여정 부부장은 “이번기회에 다시한번 명백히 하지만 한국은 우리 국가의 외교상대가 될수없다.”고 하면서, “역시 진중하지 못하고 무게감이 없으며 정직하지 못한 한국에는 우리
국가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지역외교무대에 잡역조차 차례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것과 조선통신사 의 8월 27일(평양시간) 《논평》이 《이음동의어》 로 다음과 같이 발표되고 있다.

《비핵화 망상증》에 걸린 위선자의 정체가 드러났다

한국의 리재명이 위선자로서의 자신의 본색을 만천하에 드러내놓았다. 미국을 찾아간 리재명이 25일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에 머리를 들이밀고 한 연설이라는데서 한미동맹을 안보환경변화이 발맞춰 현대화해나가겠다느니, 그 누구의 도발에 한미량당국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느니 뭐니 하는 넉두리를 늘어 놓았다.

지어 《가남하지만 사나운 이웃》 이라고 우리를 심히 모독하였으며 나중에는 가당치도 않은 《비핵화》에 대해 떠들어 댔다..

한국을 왜 적이라고 하며 왜 더러운 족속들이라고 하는가를 보여주는 중대한 계기, 놓치고 싶지않은 기회로되였다. 원래 한국은 우리에 대한 대결정책을 국책으로 정한 철저한 적대국이다.

한국의 헌법이라는데는 《대한민국령토는 조선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고 버젓이 명기되여 있으며 한국에서 10여차례 정권이 바뀌여 왔지만 반공화국기도만은 추호도 변하지 않았다.

리재명정권 역시 마찬가지다.

그러나 우리와의 관계를 사상최악으로 몰아간것으로하여 국내는 물론 세계여론의 뭇매를 맞는 윤석열정부와의 차별을 보여줄 필요가 있었다.

이로부터 리재명은 우리와의 대화가 지난 정부에서 끊기고 말았다고하면서 《엉킨 실타래일수록 인내심을 갖고 차근차근 풀어나가야한다》 느니, 《작은 실천들이 조약돌처럼 쌓이면 상호간의 신뢰가 회복될것이고 평화의 길도 넓어질 것이다.》 느니하여 마치 《조한관계》 를 회복할 의사가 있는듯이 놀아댔다.

하지만 지어먹은 마음 사흘 못간다고 했다.

결국 리재명은 집권 80여일만에, 《조약돌》과 같은 그럴듯한 언사를 늘어 놓은지 불과 10여일도 안되여 본심을 감추지 못하고 대결광의 정체를 낱낱이 드러낸것이다.

지경밖에서 리재명이 놀아댄 추태는 우리에 대한 한국의 대결기도는 절대로 달라질수 없으며 극악한 반공사상, 멸공정신으로 길들여진 한국은 역시 변할수없는 적이라는 우리의 인식과 판단이 옳았음을 그대로 증명해보였다.

동시에 리재명은 자기의 숨김없는 대결 의사로써 《비핵화》 나발이 왜 황당한 궤변으로 되는가에 대한 논박할수없는 증거를 내놓았다. 이 기회에 다시한번 상기시키지만 우리의
핵보유지위는 외부로부터의 적대적위협과 세계아노력학구도의 변천을 정확히 반영한 필연적 선택이다. ,

조선인민의 총의에 따라 국가의 최고법, 기본법에 영구히 고착된 우리의 핵정책이 바뀌자면 세상이 변해야하고 조선반도의 정치군사적 환경이 변해야한다. 국위이고 국체인 핵을 영원히 내 려놓지 않으려는 우리의 립장은 절대불변이다

한국이 그토록 입이 아프게 외워대는 《비핵화》 는 리론적으로나 실천적으로, 물리적으로 이미 사별된지 오래다. 현실이 이러할 진데 지금에 와서까지 리재명의 《3단계 비핵화 론》 이니,《비핵화》니 뭐니 하면서 후론하는것은 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잡아보겠다는 것이나 같은 천진한 꿈에 불과하다.

국가의 모든 주권을 미국에 고스란히 섬겨바친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한 정치적 가난뱅이 한국이 우리 핵문제의 성격도 모르면서 《비핵화》에 아직도 헛된 기대를 점쳐 보는것은 너무도 허망한 망상이다.

리재명이 《비핵화 망상증》 을 《유전병》 으로 계속 달고 있다가는 함국뿐아니라 그 누구에게도 리롭지 못히다는것을 일아야한다.(끝)

.
온 세상 땅바닥에 쏟아진 대통령 이재명의 『숭미사대체제대결세계관』은 이제 주어 담을 수도 숨길수도 없다.
뒤늦게 땅을 치고 후회한들 『자업자득』 이다.『빛의 혁명』 주역들을 믿고 트럼프 앞에서도 당당하고 담대하라고 그토록 당부하고 호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미전략국제문제연구소』에서의 이재명 대통령 발언은 『효능감』은 커녕 반역사적, 반민족적인 사대매국적인 망동이다.

# 『사상』을 가진 조·중·러 와 『패권·』을 지지하는 미·일·한의 숙명적 대결

우연인가? 필연인가?
2025년 8월 28일 중국 외교부의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가국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 에 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이름석자에 세계가 흥분하고 있다.

더불어 『조선중앙통신사』와 『로동신문』, 『조선중앙방송』 에서도 공식 발표하고 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초청에 따라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쇼전쟁승리 80돐 기념행사에 참석하시기 위하여 곧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게된다. (끝)』 2025. 08. 28

세상 사람들이 다 알다시피 8월 28일은 《한미정상회담》과 《을지 프리덤 쉴드》 한미군사훈련이 끝나는 날에 발표된 중국 외교부의 9월 3일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발표가
국제사회를 흥분시키는 본질이 미국 주도의 《일극 패권질서》에 맞서 국제정의사회가 공인하는 조·중·러의 반제전선에 의한 정의롭고 평화로운 《다극질서》인 《브릭스(BRICS》을 추동하는 3 나라가 중국 베이징에서 한자리에 모이는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주목하는 건 당연하다
본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중국 텐진에서 『2025년 상하이 협력기구(SCO) 정상회의』가 열린다. SCO는 미국과 서방 등의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NATO)에 맞선 새로운 안보질서를 모색하기 위한 기구이다.

9월 3일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26개국의 정상과 수반들은 물론, 유엔사무총장을비롯한 국제기구 대표들도 참석한 천안문 성루에 나란히 올라 오른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거행되는 중국의 전승절 80주년 기념 중국인민해방군의 《열병식》을 지켜볼 전 세계와 미국 패권질서의 한축인 나토성원국들, 그리고 한국과 ·일본이 어떤 상념에 잠겨 바라볼지 매우궁금하다.

국제사회는 조·중·러가 『사상』을 가진 나라들이고, 한·일은 미국의 『패권』을 지지하는 나라들의 숙명적 대결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로 되고 있는 것에 방점을 찍으며 특히 조선의 대외정책이 가져올 변화에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

여기에 한국의 관심은 6년 8개월 만에 방중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다자외교》에 초점을 맞춰 분석하느라 여념이 없고, 일본은 자신들의 반인륜적인 《대동아 침략전쟁》 사실이 중국 베이징에서 재생되는게 못마땅하고 몹씨 불편할 것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전승절》 80주년 기념 《열병식》 행사를 기해 일극체제의 패권이 부른 전쟁과 환경을 파괴한 20세기를 반성하면서, 지구온난화에 의한 재앙과 인류가 공멸할《핵전쟁》은 결단코 막아야 한다는 세기,적 평화가치를 찾아가기를 소망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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