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코레아뉴스 | - 비데오 - 조선로동당 총비서에 김정은 지도자가 재 추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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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2-23 15:3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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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 2월 23일 평양
결정서는 다음과 같다.
백전백승
력사의 온갖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공화국의 장성발전사에 일찌기 없었던 거창하고도 세기적인 변혁을 창조해가는 격동적인 투쟁의 년대에 진행되는 이번 당대회에서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전당의 조직적의사를 체현한 령도의 중심,단결의 중심인
국가와 인민을 인도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는 중책을 지닌
지금 수백만 당원들과 전체 인민들의 시선은 이 결정에 집중되여있다.
본 대회는
이것은
우리 당이 장구하고도 성스러운 력사에 고수해온 숭고한 리념과 리상이 거창한 현실로 전환되고 주체혁명의 로정우에 강대하고 번영하는 국가건설의 새시대가 펼쳐지는 분
오래동안 발전의 질곡으로 남아있던 지방의 락후성과 농촌의 후진성을 청산하고 전국의 물질문화적환경을 개변하기 위한 방대한 혁명이 개시되고 그 빛나는 결실들로 전면적부흥의 백년대계가 다져지고있는것은 오직
나라의 의료부문을 선진적으로 재건하는 보건혁명의 획기적인 결과들이 이루어지고 과학,교육,체육,문학예술부문에서 괄목할 성과들이 련이어 달성되고있는것도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를 총찰하시며 국가발전의 높은 단계를 개척해나가시는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시책들이 인민들의 페부에 뜨겁게 가닿게 하시고 어떤 위기속에서도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켜주시며 인민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정으로 보살피시는
우리 군대를
견결한 혁명정신과 강철의 의지,특유의 배짱과 담력을 지니신 절세의 애국자를 최고수위에 모시였기에 력사의 준엄한 도전속에서도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나라의 전쟁억제력이 비약적으로 제고되고 우리 국가가 부흥과 번영의 궤도로 줄기차게 전진하여올수 있었으며 조국과 인민의 장래운명이 믿음직하게 담보되고있는것이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과 열렬한 사랑,탁월한 정치실력과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전체 조선인민의 끝없는 신뢰와 존경을 받고계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공보
2026년 02월 23일 06:29
23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선거된 당중앙위원회 위원,후보위원은 다음과 같다.
당중앙위원회 위원
김정은
박태성,조용원,리일환,리히용,조춘룡,김덕훈,주창일,김성남,김재룡,김형식,한광상,주철규,김봉철,최철웅,김정식,전현철,최준호,양명철,신영일,김두일,박성철,길봉찬,박명선,김여정,현송월,최창학,박영민,김병호,박광식,전태수,정인철,리성철,박광웅,전일호,김성철,김화성,장금철,김룡일,조정철,고길선,오동일,박정근,김정관,전승국,리철만,김수길,리경철,김철삼,박창호,박성철,백성국,리정남,리재남,신영철,림영철,심홍빈,리영식,김영남,고병현,장창하,김용환,김금철,조용덕,최선희,안금철,김선명,김유일,리상도,왕창욱,김광일,주용일,서종진,김창석,진금송,윤정호,김성빈,김승진,김광진,김승두,김일국,리철산,박 훈,리영철,김하규,조정룡,한영호,리영철,리창대,방두섭,김철원,최근영,전룡남,배성철,강명철,노광철,정경택,리영길,박희철,김성기,강순남,김영복,정명도,리창호,권태영,박영일,유광우,박광섭,김광혁,최두용,최춘길,서홍찬,김기룡,류상훈,강경호,송기철,정용남,리호림,최희태,서창렬,박진명,윤재혁,강영호,리창길,허철호,허철용,유 진,옥창국,리용헌,리경일,김광남,김선국,김선욱,문봉혁,한영일,오금철,리영식,김승찬,박지민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
한상만,김영식,최권식,양영진,최성남,리원종,현은철,권성환,양기성,리명국,김영식,백민광,문 철,한종혁,전향순,조석호,장창민,황영길,곽영호,김철진,리성철,박영진,홍병철,리룡남,신홍철,김선일,김원명,강영준,강명철,최룡길,김영진,윤성철,서광웅,지형록,전태식,리성범,김철범,신창길,주문진,박현철,박명호,김철남,송승철,신창일,최경남,김광운,원경모,박명선,김강일,정명남,리정국,안영환,리경철,김학철,주성남,고명수,리봉춘,고인철,최광일,김봉철,김춘교,홍철웅,정영수,지영복,리철남,김복남,신성국,신명선,김진용,오명철,한만흥,안승학,룡군철,박문호,리용근,오춘영,최성남,배성국,김금철,박현우,박현일,김성철,김성철,김정철,정연학,주현웅,최경철,리성봉,김 철,리경진,김대광,김두홍,전병렬,김형범,최명철,장영철,리형선,박인기,리광남,마혁철,리계봉,로 익,윤치걸,오영재,최영길,유철우,리용협,김광욱,김정수,선우영혁,김두원
조선중앙통신 2월 22일 평양
결정서는 다음과 같다.
또한 당건설과 당활동전반에 대한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고 중앙집권적규률을 강화하는 원칙에서 당중앙지도기관들의 권능과 사업체계를 명백히 규제하였다.
당대렬의 질적공고화를 실현하고 당규률적용의 과학성과 공정성을 견지하기 위한 제도적장치들을 보강한것을 비롯하여 당사업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에서 장,조항의 일부 내용들을 개정하였다.
본 대회는 수정보충한 당규약이 우리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더욱 굳건히 다지고 불패의 향도력을 규범적으로 철저히 담보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빛나게 완수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리라고 보면서
조선중앙통신 2월 23일 평양
22일 진행된
그는 연설에서 우리 혁명이 자기의 명맥을 굳건히 고수하면서 새로운 발전단계의 방대한 투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당의 령도력을 더욱 강화하여야 하며 이것은
그는
경직과 도식을 제일로 질색하시고 어떤 한가지 일을 함에 있어서도 항상 독창성과 완벽성을 부여하시며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오늘과 래일이 또 다른 부단히 갱신적이고 혁신적인 기준과 새로운 발견으로 시대의 흐름을 주도해나가시는
력사에 없었던 담대한 개척의 진로를 따라 전인민적진군을 가속하며 내세웠던 모든 목표를 드팀없이 달성한 지난 5년은 희세의 정치거장이신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가 우리 당건설의 전성기와 일치하고 5년의 변혁과정이 각급 당조직들의 당결정집행과정과 일치한것은
우리 혁명의 기관차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떠메고 순간의 정체도 없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줄기차게 이끌어올수 있은것은 인민군대를
가시는 곳마다에서,만나시는 사람들마다 격정과 환희로 끓게 하고 한마디의 말씀으로도 인민의 마음을 통채로 사시는
청년들을 거창한 창조대전의 일익으로 내세우시고 건설을 맡겨도 정치적으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기본건설을 맡기시고 그 과정을 통하여 용감성과 젊은 힘을 떨치고 애국심과 혁명성을 키우도록 이끌어주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자랑찬 결속과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의 초과완수,전국각지에서의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관광문화휴양지건설 등 꼽아보기에도 아름찬 그 많은 성과들과 경이적인 투쟁기록들이 바로
혁명의 운명이 좌우되는 당사업과 국방사업으로부터 인민의 심금을 울리는 명곡창작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모든 령역에서 새시대의 표본,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하며 한단계의 목표가 실현되면 또 다른 전형을 내세우고 일반화하시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안전,후대들의 평안을 확실하게 담보할수 있는 법적무기와 강력한 힘을 마련한것은 지난 5년간의 빛나는 승리들중에서도 가장 값진 승리이며 그것은
당당한 자위권행사도 불법으로 매도되고 주권국가에 대한 군사적공격이 때없이 감행되는 현 세계에서 핵무력강화정책을 공화국헌법에 명기하기까지,그 지위를 압도적인 실력으로 담보하기까지의 전 행정은 걸음걸음이 엄중한 도전과 중중첩첩한 난관과의 결사전이였고 보통의 의지력으로는 한치도 헤쳐갈수 없는 사실상의 전쟁이였다.
이 세상 그 누구도 감당해낼수 없고 이겨낼수도 없는 이 준엄한 력사를 초인간적인 정신력으로 개척해나가시며 그 갈피갈피에
진정 누구도 견줄수 없는 탁월한 위인을 령수로 모시였기에 우리 조국이 굳건하고 우리 인민이 건재할수 있었으며 우리의 존엄과 힘이 세계의 최정상에서 세계를 굽어보는 기적이 탄생하게 된것이다.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은
연설자는 우리 인민모두가 자기 운명과 자기 가정,더없이 소중한 후대들의 장래를 오직 한분
그는 전당의 당원들과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을 집성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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