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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레아뉴스 | - 비데오 - 조선로동당 총비서에 김정은 지도자가 재 추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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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2-23 15:3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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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총비서에 김정은 지도자가 재 선출 되었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4일 회의에서 총비서에 김정은 지도자가 추천되어 전체 대표자들의 만장일치로 당선되었다

코레아뉴스 편집실 아래는 조선중알통신사의 보도와 영상 비데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

조선중앙통신 2월 23일 평양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서 《조선로동당 총비서 선거에 대하여》가 22일에 채택되였다.

결정서는 다음과 같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오늘 사회주의전면적건설을 위한 우리의 혁명위업은 비상한 속도로 전례없는 기적을 이룩하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력사의 온갖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공화국의 장성발전사에 일찌기 없었던 거창하고도 세기적인 변혁을 창조해가는 격동적인 투쟁의 년대에 진행되는 이번 당대회에서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전당의 조직적의사를 체현한 령도의 중심,단결의 중심인 조선로동당의 수반을 선거하는 중대한 결정을 하게 된다.

국가와 인민을 인도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는 중책을 지닌 조선로동당의 수반을 선거하는것은 당의 령도력과 조국과 인민의 장래운명을 결정짓는 중대사로서 당의 최고지도기관인 당대회사업에서 가장 큰 의의를 가진다.

지금 수백만 당원들과 전체 인민들의 시선은 이 결정에 집중되여있다.

본 대회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직책에 또다시 선거할데 대한 정중한 제의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였다.

이것은 김정은동지의 거룩한 존함을 백전백승의 기치로 높이 들고 세기적인 전변을 이룩하여온 지난 5년의 투쟁과 그 위대한 결실에 대한 력사의 평가이고 전체 인민의 선택과 의지가 담긴 책임적이고도 엄숙한 립장표명이다.

우리 당이 장구하고도 성스러운 력사에 고수해온 숭고한 리념과 리상이 거창한 현실로 전환되고 주체혁명의 로정우에 강대하고 번영하는 국가건설의 새시대가 펼쳐지는 분수령에서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공화국무력 전체 장병들은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이자 우리 당의 향도력이고 우리 국가의 힘이며 사회주의의 영광이라는 철리를 신념으로 새기며 김정은동지를 단결과 령도의 중심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받들어갈 충심을 결의하고있다.

김정은동지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령도력,고매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시고 우리 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가장 걸출한 정치가이시며 위대한 우리 국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대성과 불패성을 대표할수 있는 유일한분이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지도사상으로 확고히 틀어쥐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실현된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성격을 철저히 견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조직령도하시여 조선로동당을 정치적으로 원숙하고 조직적으로 굳건하며 사상적으로 순결하고 규률에서 엄격하며 작풍에서 건전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의 앙양기를 강력히 인도하는 정치적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우리 당의 령도력을 만대로 이어나갈 결정적담보를 마련한 불멸의 공적으로 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새로운 단계의 목표와 실현가능성이 뚜렷한 투쟁강령을 밝혀주시고 정확하고 독창적인 혁명적령도로 공화국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변화와 혁신의 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자립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과학적인 투쟁방침을 명시하시고 5개년계획수행과 전반적경제장성의 귀중한 성과를 안아오시였으며 건설혁명의 일대 고조로 경제문화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물질적토대를 튼튼히 구축하시고 짧은 기간에 나라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일신시키는 경이적인 현실을 펼치시였다.

오래동안 발전의 질곡으로 남아있던 지방의 락후성과 농촌의 후진성을 청산하고 전국의 물질문화적환경을 개변하기 위한 방대한 혁명이 개시되고 그 빛나는 결실들로 전면적부흥의 백년대계가 다져지고있는것은 오직 김정은동지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력사적인 공적이다.

나라의 의료부문을 선진적으로 재건하는 보건혁명의 획기적인 결과들이 이루어지고 과학,교육,체육,문학예술부문에서 괄목할 성과들이 련이어 달성되고있는것도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를 총찰하시며 국가발전의 높은 단계를 개척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결실이다.

위대한 수범으로 조선사람의 긍지와 자부심을 백배해주시며 애국으로 뭉쳐진 일심단결의 위력을 끊임없이 발양시키시고 실천투쟁속에서 조국과 혁명에 충실한 사회주의건설자들,계승자의 대부대를 억세게 키우시는 김정은동지의 걸출한 령도방식과 거룩한 혁명실록은 당과 조국청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시책들이 인민들의 페부에 뜨겁게 가닿게 하시고 어떤 위기속에서도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켜주시며 인민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정으로 보살피시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세계는 만사람을 매혹시키고있으며 우리 조국을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내이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방위력의 중추이고 평화수호의 기둥인 조선인민군을 최정예화,강군화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어떤 침략위협에도 주동적으로 대처할수 있고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만반으로 준비된 혁명적무장력을 건설하시였다.

우리 군대를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위업을 앞장에서 받드는 전위대오로 강화하여오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우리 당이 세기적인 대업들을 과감히 전개하고 혁명의 전진속도를 가속하게 한 원동력이다.

견결한 혁명정신과 강철의 의지,특유의 배짱과 담력을 지니신 절세의 애국자를 최고수위에 모시였기에 력사의 준엄한 도전속에서도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나라의 전쟁억제력이 비약적으로 제고되고 우리 국가가 부흥과 번영의 궤도로 줄기차게 전진하여올수 있었으며 조국과 인민의 장래운명이 믿음직하게 담보되고있는것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한 혁명적원칙성과 비범한 지략,원숙한 대외활동으로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권위를 비상히 높이시고 우리 혁명에 유리한 국제적환경을 마련하시였으며 자주와 정의를 위한 인류공동의 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조선로동당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으시고 주체조선의 존위와 국력을 힘있게 떨치시였으며 인민의 리상과 숙원이 실현되는 사회주의전면적건설의 새 전기를 펼쳐나가시는 김정은동지는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공화국의 탁월한 정치활동가이시며 가장 열렬한 애국자,우리 민족의 출중한 대표자,우리 당과 국가,인민의 위대한 존엄이시고 모든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시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과 열렬한 사랑,탁월한 정치실력과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전체 조선인민의 끝없는 신뢰와 존경을 받고계시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시는것은 시대와 력사의 엄숙한 요구이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우리 국가의 륭성을 위하여 전체 대표자들과 수백만 당원들,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절대불변의 의지와 일치한 의사에 따라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할것을 결정한다.(끝)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공보

2026년 02월 23일 06:29

23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선거된 당중앙위원회 위원,후보위원은 다음과 같다.

당중앙위원회 위원

김정은

박태성,조용원,리일환,리히용,조춘룡,김덕훈,주창일,김성남,김재룡,김형식,한광상,주철규,김봉철,최철웅,김정식,전현철,최준호,양명철,신영일,김두일,박성철,길봉찬,박명선,김여정,현송월,최창학,박영민,김병호,박광식,전태수,정인철,리성철,박광웅,전일호,김성철,김화성,장금철,김룡일,조정철,고길선,오동일,박정근,김정관,전승국,리철만,김수길,리경철,김철삼,박창호,박성철,백성국,리정남,리재남,신영철,림영철,심홍빈,리영식,김영남,고병현,장창하,김용환,김금철,조용덕,최선희,안금철,김선명,김유일,리상도,왕창욱,김광일,주용일,서종진,김창석,진금송,윤정호,김성빈,김승진,김광진,김승두,김일국,리철산,박  훈,리영철,김하규,조정룡,한영호,리영철,리창대,방두섭,김철원,최근영,전룡남,배성철,강명철,노광철,정경택,리영길,박희철,김성기,강순남,김영복,정명도,리창호,권태영,박영일,유광우,박광섭,김광혁,최두용,최춘길,서홍찬,김기룡,류상훈,강경호,송기철,정용남,리호림,최희태,서창렬,박진명,윤재혁,강영호,리창길,허철호,허철용,유  진,옥창국,리용헌,리경일,김광남,김선국,김선욱,문봉혁,한영일,오금철,리영식,김승찬,박지민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

한상만,김영식,최권식,양영진,최성남,리원종,현은철,권성환,양기성,리명국,김영식,백민광,문  철,한종혁,전향순,조석호,장창민,황영길,곽영호,김철진,리성철,박영진,홍병철,리룡남,신홍철,김선일,김원명,강영준,강명철,최룡길,김영진,윤성철,서광웅,지형록,전태식,리성범,김철범,신창길,주문진,박현철,박명호,김철남,송승철,신창일,최경남,김광운,원경모,박명선,김강일,정명남,리정국,안영환,리경철,김학철,주성남,고명수,리봉춘,고인철,최광일,김봉철,김춘교,홍철웅,정영수,지영복,리철남,김복남,신성국,신명선,김진용,오명철,한만흥,안승학,룡군철,박문호,리용근,오춘영,최성남,배성국,김금철,박현우,박현일,김성철,김성철,김정철,정연학,주현웅,최경철,리성봉,김  철,리경진,김대광,김두홍,전병렬,김형범,최명철,장영철,리형선,박인기,리광남,마혁철,리계봉,로  익,윤치걸,오영재,최영길,유철우,리용협,김광욱,김정수,선우영혁,김두원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조선로동당규약 개정

조선중앙통신 2월 22일 평양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서 《조선로동당규약개정에 대하여》가 22일에 채택되였다.

결정서는 다음과 같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우리당 특유의 면모와 령도력을 가일층 향상시키고 당사업과 당활동을 보다 정규화,규범화하는데서 나서는 실천적문제들을 반영하여 개정한 조선로동당규약을 심의하였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사상리론적지침으로 하여 전당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일관한 립장과 의지를 담아 정치건설,조직건설,사상건설,규률건설,작풍건설을 항구적인 당건설로선으로 틀어쥐고나간다는 내용을 명문화하였다.

또한 당건설과 당활동전반에 대한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고 중앙집권적규률을 강화하는 원칙에서 당중앙지도기관들의 권능과 사업체계를 명백히 규제하였다.

당대렬의 질적공고화를 실현하고 당규률적용의 과학성과 공정성을 견지하기 위한 제도적장치들을 보강한것을 비롯하여 당사업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에서 장,조항의 일부 내용들을 개정하였다.

본 대회는 수정보충한 당규약이 우리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더욱 굳건히 다지고 불패의 향도력을 규범적으로 철저히 담보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빛나게 완수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리라고 보면서 조선로동당규약으로 할것을 결정한다.(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 나라를 이끌어주시기를 우리 인민모두가 일심으로 념원하고
있다고 강조

조선중앙통신 2월  23일 평양

22일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4일회의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선거와 관련한 제의를 리일환동지가 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우리 혁명이 자기의 명맥을 굳건히 고수하면서 새로운 발전단계의 방대한 투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당의 령도력을 더욱 강화하여야 하며 이것은 김일성김정일주의위업에 가장 충직한 계승인,특출하고 세련된 수완을 지닌 위인에게 령도의 책무를 맡길 때만이 훌륭히 실현될수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예지롭고 억세인 향도가 있었기에 우리가 순탄할 때에도 엄두를 내지 못한 거창한 기적들과 사변들로 5년의 날과 달들을 가득채울수 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전면적으로 발전된 사회주의국가건설에 관한 사상과 그 실현을 위한 정치,경제,군사,문화건설의 제 원칙들과 방략들,《지방발전 20×10 정책》,새시대 무력건설로선과 군사력의 3대요소에 관한 정의,어떤 적이든 맞받아칠수 있는 힘을 가져야 침략을 막을수 있다는 지론을 비롯하여 지난 5년간 우리가 목격하고 접한 강령들은 인류가 축적한 사상리론적재보들과 옹근 한세기에 걸치는 우리 혁명의 보물고에도 없었던 새롭고 천재적인 발견들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그처럼 준엄하고 어려운 속에서 자기 당,자기 정권을 수호하고 자기의 미래를 자기의 손으로 건설하려는 인민의 지향과 각오를 읽으시였으며 바로 거기에서 혁명적변혁의 시초를 열어놓을수 있는 귀중한 가능성을 찾아내시고 그것을 성숙된 혁명의 요구로 대담하게 정책화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심원하고 정력적인 혁명적사색은 우리 인민,우리 조선을 위한것이라면 어느 분야,어느 령역에도 미치지 않는데가 없었으며 그 비범한 탐구의 세계에는 각이한 부문과 단위들의 명확한 발전목표와 그 집행을 담보하는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

경직과 도식을 제일로 질색하시고 어떤 한가지 일을 함에 있어서도 항상 독창성과 완벽성을 부여하시며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오늘과 래일이 또 다른 부단히 갱신적이고 혁신적인 기준과 새로운 발견으로 시대의 흐름을 주도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 특유의 사고방식과 비범한 안목은 그대로 우리 국가발전추세의 본보기적인 귀감으로 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복잡하고 어려운 리론실천적문제들을 해결하여오시면서 새로운 원리와 방법의 탐구와 구현,그 과학성과 생활력의 검증을 하나로 통일시켜 우리 국가의 장래발전에 거대한 영향을 미칠 사상리론을 정립하고 론술하시였다.

력사에 없었던 담대한 개척의 진로를 따라 전인민적진군을 가속하며 내세웠던 모든 목표를 드팀없이 달성한 지난 5년은 희세의 정치거장이신 김정은동지의 비범특출한 령도력을 정확히 증명하였다.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이 천명한 새시대 당건설의 5대로선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순결하게 계승하여 조선로동당의 만년대계를 담보하기 위한 우리 당건설에서 중대한 리정표로 되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가 우리 당건설의 전성기와 일치하고 5년의 변혁과정이 각급 당조직들의 당결정집행과정과 일치한것은 김정은동지의 선견지명의 위대함이 이루어낸 력사의 필연이다.

우리 혁명의 기관차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떠메고 순간의 정체도 없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줄기차게 이끌어올수 있은것은 인민군대를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무장력으로 비상히 강화하여 투쟁의 전위에 세우신 김정은동지의 비범성과 령군예술,통솔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가시는 곳마다에서,만나시는 사람들마다 격정과 환희로 끓게 하고 한마디의 말씀으로도 인민의 마음을 통채로 사시는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친화력과 감화력은 그대로 전체 인민을 일시에 궐기시키고 그들의 애국적열의와 창의창발성을 고조시키는 비상한 동원력이였다.

김정은동지의 고매한 위인상은 인민을 진정 사랑하고 위하시는 인민의 수령으로서의 진실하고 숭고한 사상감정으로부터 흘러나오는것이며 위인으로서 타고나신 위대한 자질과 천품에 그 바탕을 두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 산모범으로 가르쳐주신 열렬한 조국애의 감정은 온 나라 사람들의 마음에 그대로 심어져 오늘은 누구나 다 국가의 장중한 선률이 울릴 때면,성스러운 국기를 우러를 때면 전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류다른 숭엄함에 휩싸이고있으며 김정은동지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에 화답하여 조국의 하늘가에 힘있게 메아리쳤던 우리 공화국 만세의 합창소리는 지금도 우리들의 귀전을 울려주며 애국을 절절히 호소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보여주신 숭고한 애국의 수범과 천만의 가슴을 높뛰게 한 열렬한 호소는 전체 인민으로 하여금 위대한 우리 국가에 대한 긍지감과 자부심을 백배해주었으며 우리는 조선사람이라는 특유의 사상감정은 부국강병을 향한 용진력으로 세차게 분출하였다.

김정은시대에 우리는 선진문명의 세계에 성큼 들어서서 부단히 새것을 만들어내고 혁신하는 법을 배우고 익히면서 우리 식의 문명을 창조하였으며 사상문화적으로 크게 진보하였다.

청년들을 거창한 창조대전의 일익으로 내세우시고 건설을 맡겨도 정치적으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기본건설을 맡기시고 그 과정을 통하여 용감성과 젊은 힘을 떨치고 애국심과 혁명성을 키우도록 이끌어주시는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서 우리 위업의 계승자대오가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자기 손으로 건설하고 당겨오는 주력으로서의 위용을 힘있게 떨치고있다.

김정은동지의 혁명세계에는 정체나 후퇴라는 말자체가 존재하지 않았고 오직 전진과 혁신의 목표와 해법만이 있었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자랑찬 결속과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의 초과완수,전국각지에서의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관광문화휴양지건설 등 꼽아보기에도 아름찬 그 많은 성과들과 경이적인 투쟁기록들이 바로 김정은동지의 계속혁명정신과 주동적이며 공격적인 령도방식에 의해 이룩되였다.

혁명의 운명이 좌우되는 당사업과 국방사업으로부터 인민의 심금을 울리는 명곡창작에 이르기까지 김정은동지의 손길이 가닿지 않은 분야가 없다.

모든 분야,모든 령역에서 새시대의 표본,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하며 한단계의 목표가 실현되면 또 다른 전형을 내세우고 일반화하시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방식은 비약적이고 끊임없는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였다.

김정은동지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책임감으로 강하시였고 후대들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더욱 강하시였다.

우리 국가의 존엄과 안전,후대들의 평안을 확실하게 담보할수 있는 법적무기와 강력한 힘을 마련한것은 지난 5년간의 빛나는 승리들중에서도 가장 값진 승리이며 그것은 김정은동지께서만이 결행하실수 있은 력사적대업이였다.

당당한 자위권행사도 불법으로 매도되고 주권국가에 대한 군사적공격이 때없이 감행되는 현 세계에서 핵무력강화정책을 공화국헌법에 명기하기까지,그 지위를 압도적인 실력으로 담보하기까지의 전 행정은 걸음걸음이 엄중한 도전과 중중첩첩한 난관과의 결사전이였고 보통의 의지력으로는 한치도 헤쳐갈수 없는 사실상의 전쟁이였다.

이 세상 그 누구도 감당해낼수 없고 이겨낼수도 없는 이 준엄한 력사를 초인간적인 정신력으로 개척해나가시며 그 갈피갈피에 김정은동지께서 묻으신것은 피타는 심혈과 고뇌만이 아닌 가장 견결한 애국의 신념과 고결한 량심이였다.

진정 누구도 견줄수 없는 탁월한 위인을 령수로 모시였기에 우리 조국이 굳건하고 우리 인민이 건재할수 있었으며 우리의 존엄과 힘이 세계의 최정상에서 세계를 굽어보는 기적이 탄생하게 된것이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였기에 우리는 어제도 승리할수 있었고 오늘도 승리하고있다.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은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리론과 전략,걸출한 정치실력과 령도예술,놀라운 배짱과 결단력에서 그 어떤 역경도 다스리고 바라는 모든것을 이루어낼수 있는 절대적인 힘,승리의 필연성을 확신하고있다.

연설자는 우리 인민모두가 자기 운명과 자기 가정,더없이 소중한 후대들의 장래를 오직 한분 김정은동지께 맡기고있으며 김정은동지께서 이 나라를 이끌어주시기를 일심으로 념원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전당의 당원들과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을 집성하여,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웅대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현을 위하여,우리 국가의 륭성번영과 사회주의의 창창한 미래를 위하여 위대한 김정은동지께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의 최고직책인 총비서의 중임을 다시 맡겨드리자는것을 본 대회앞에 정중히 제의하였다.(끝)

www.kcna.kp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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