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뉴스 | 자주하나유럽동포평화연대 제3차 총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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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3-17 21:1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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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연 제3차 총회 참가자 중 일부 우측에서 네번재 박정심 신임 회장
6.15를 기억하는 자주하나유럽동포평화연대 (자유연) 제3차 총회 소식
새 세대로 지도부 교체한 자유연 !
코레아뉴스 편집실
자주하나유럽동포평화연대 (자유연) 제3차 총회가 지난 3월 14 - 15일 도이췰란트 오버하우젠 좌파당(DIE LNKE) 사무실에서 열렸다.
김정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
장일중 회장은 개회사에서 국제정세가 악화 되고 우리코레아 반도에도 그 영향이 미치고 있고 이런 와중에 또다시 한미연합군사훈련이 시작되어 조선을 자극하고있다.
이런 정세하에서도 코레아의 자주 평화를 위한 우리 자유연의 역활은 게속될 것이며 동지애로 뭉쳐 지난 과거에 매달리지 말자 하였다.
김정희 사무국장의 지난해 사업보고에 이어 회계보고 감사보고를 총회는 만장일치로 통과 시켰다.
이어 구 임원진의 임기만료를 장일중 회장이 선언하였다
이어 새 임원 선거에서 회장으로 박정심 회원이 추천과 본인동의로 만장일치로 제2대 회장에 당선되어 총회 참가자들의 대 환영을 받았다.
감사에 김정희, 김윤해 회원이 추천되어 만장일치로 당선되었다.
회의는 신임 박정심 회장이 사회를 맡았다.
장일중 회원이 조선방문에 관하여 간단한 보고를 하였다.
박정심 회장과 석순자 회원이 준비한 음식과 김윤해 감사와 변정옥 회원이 멀리서 준비해 가지고온 음식으로 만찬을 하였다.
15일 회의는 회장이 추천한 사무국장 회계등을 인준하고 올해 사업토론을 하였다.
11시 부터 오벼하우젠시 전 정책담당관 인 뤼허 콕그선생의 도이취통일 36년의 과정과 구 동독정권의 무능한 정책과 통일 독일후 전 동독의 학자 군인 경촬 의사의 65% 이상이 서독출신으로 교체되었고 트로이한트(동독재산관리위원회)는 옛 동독정부가 개인 재산을 국가로 압수한 중 일부만 전 주인들에게 돌여주고 많은 부분은 부동산 재벌들에게 헐값에 넘겨 그들의 배를 더 불렸다 했다.
총회는 힘을 합쳐 자유연 사업을 발전 시키기로 하고 결의문 낭독후 박정심 회장의 폐회선언 으로 끝났다.
결의문
우리는 코레아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군사적 긴장과 전쟁 연습을 단호히 반대한다.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즉각 중단하고, 조선과의 대화를 통해 평화적 해결의 길로 나아갈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어떠한 외세의 강요에도 한국이 전쟁에 개입하는 것을 반대하며, 중동을 비롯한 국제 분쟁에 군사적으로 참여하지 않을 것을 요구한다.
코레아반도의 평화는 곧 세계의 평화이다.
민중의 단결된 힘으로 자주와 평화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2026년 3월 15일
오버하우젠, 독일
자주하나유럽동포평화연대 제3차 총회 참가자 일동
우리는 코레아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군사적 긴장과 전쟁 연습을 단호히 반대한다.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즉각 중단하고, 조선과의 대화를 통해 평화적 해결의 길로 나아갈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어떠한 외세의 강요에도 한국이 전쟁에 개입하는 것을 반대하며, 중동을 비롯한 국제 분쟁에 군사적으로 참여하지 않을 것을 요구한다.
코레아반도의 평화는 곧 세계의 평화이다.
민중의 단결된 힘으로 자주와 평화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2026년 3월 15일
오버하우젠, 독일
자주하나유럽동포평화연대 제3차 총회 참가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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