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친선병원건설착공식 진행
북코레아뉴스 | 조로친선병원건설착공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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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4-23 19:32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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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 4월 23일 평양
전통적인 조로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 두 나라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복리를 마련해주기 위한 다방면적인 교류와 협력이 보다 적극화되는 속에 동해의 명승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명사십리기슭에 조로친선병원이 일떠서게 된다.
력사적인 조로평양수뇌상봉에서 이룩된 중요합의사안인 조로친선병원건설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우의를 두터이하는데서 또 하나의 리정표로,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비상히 승화되고있는 쌍무친선관계의 발전상을 증시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
조로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의 깊은 관심과 기대속에 조로친선병원건설착공식이 22일 원산시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제1부총리 김덕훈동지,보건상 김두원동지,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우리측위원장인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강원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주문진동지,외무성 부상 김정규동지,관계부문 일군들,건설자들,원산시안의 근로자들이 착공식에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 보건상 미하일 무라슈꼬동지,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로씨야측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를 비롯한 로씨야정부대표단 성원들,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성원들,청진주재 로씨야련방 총령사 올레그 꼬쉐예브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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