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코레아뉴스 | 내나라 글; 자주, 자존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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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9-20 18:1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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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자존의 원칙
자주, 자존의 원칙은 정치와 경제, 국방을 비롯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를 자주적으로 개척하고 자력으로 국가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담보할데 대한 혁명적원칙이다.
자주, 자존의 원칙은 사상에서 주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기본내용으로 하고있다.
자주, 자존의 원칙은 무엇보다먼저 사상에서 주체를 세울데 대한 원칙이다.
사상에서 주체를 세운다는것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라는 자각과 자기 나라 혁명을 중심에 놓고 모든것을 사고하고 실천하며 모든 문제를 자기의 지혜와 힘으로 풀어나가는 관점과 태도를 가지도록 한다는것이다.
사상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워야 전체 인민이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 되여 혁명위업을 새로운 앙양에로 계속 고조시킬수 있으며 온갖 지배주의세력의 침략과 간섭을 배격하고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대업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사상에서 주체를 세움으로써만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도 성과적으로 관철해나갈수 있다.
사상에서 주체를 세우기 위하여서는 전체 인민을 자주적인 혁명사상, 자주정신으로 철저히 무장시키며 자체의 력량강화를 저애하고 국가의 발전잠재력을 총발동하는데 장애로 되는 일체 행위와 요소들을 철저히 제압극복하여야 한다.
자주, 자존의 원칙은 다음으로 정치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원칙이다.
정치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견지하는것은 자기 인민의 민족적독립과 자주권을 고수하며 자기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고 자기 인민의 힘에 의거한 정치를 실시한다는것이다.
정치적자주성은 나라와 인민의 생명이고 존엄이며 주권국가의 상징이다. 정치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워야 정치적독립을 유지하고 자주권과 평등권을 행사할수 있으며 국가의 발전과 번영도 이룩해나갈수 있다.
정치에서 자주적대를 세우자면 자기식대로 살아나가고 자기식대로 발전해나가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하며 제국주의, 지배주의세력의 침략과 내정간섭을 철저히 반대배격하고 대외관계에서 완전한 평등과 자주권을 행사하여야 한다.
자주, 자존의 원칙은 다음으로 경제의 자립적발전을 이룩할데 대한 원칙이다.
경제의 자립적발전을 이룩한다는것은 남에게 예속되지 않고 제발로 걸어나가는 경제, 자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자기 나라의 자원과 자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발전하는 경제를 건설한다는것이다.
자립경제는 자주, 자존의 물질적담보이다. 국가경제의 자립적발전을 강력히 추진하여야 전반적국력을 강화하고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제공할수 있다. 자주정치를 실시하고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자고 하여도 경제의 자립적발전을 이룩하여야 한다.
국가경제의 자립적발전을 다그쳐나가자면 경제건설에서 자력갱생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경제건설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 동력과 설비들을 자체로 충분히 생산보장하여야 하며 다방면적이며 종합적인 경제구조를 갖추고 생산능력을 부단히 확대하여야 한다. 또한 인민경제전반을 현대화, 정보화하여 경제를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장성시킬수 있는 발전토대를 구축해나가야 한다.
자주, 자존의 원칙은 다음으로 국방분야에서 자위를 실현할데 대한 원칙이다.
국방에서 자위를 실현한다는것은 자기 힘으로 자기 나라를 보위한다는것을 의미한다. 다시말하여 그것은 매개 나라와 인민이 자기를 보위할수 있는 강력한 국방력을 마련하며 국방건설과 국가활동에서 모든 문제를 자기 인민의 리익과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게 풀어나간다는것이다.
국가방위력은 국가존립의 초석이며 발전의 담보이다.
침략과 략탈을 본성으로, 생존수단으로 삼고있는 제국주의가 존재하는한 전쟁의 위험은 종식될수 없으며 국가발전에 유리한 평화적환경은 그 누가 선사해주는것이 아니고 그 무엇을 팔아 살수 있는것도 아니다. 진정한 평화는 그 누구도 범접 못하게 자기의 힘이 강할 때에만 굳건히 지킬수 있다.
강력한 국가방위력을 건설하기 위하여서는 혁명무력을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부단히 강화하고 국방공업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며 온 사회에 군사중시, 국방중시기풍을 확립하고 전민항전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야 한다.
사회과학원 연구사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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