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은 조선로동당 창건 81돌이다. 로동자 농민 지식인이 중심인된 조선로돋당은 항일의 령장 김일성 장군의 주도로 창건되었다. > 코레아뉴스

본문 바로가기
코레아뉴스

북코레아뉴스 | 10월 9일은 조선로동당 창건 81돌이다. 로동자 농민 지식인이 중심인된 조선로돋당은 항일의 령장 김일성 장군의 주도로 창건되…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10-09 09:14 댓글0건

본문

사진 : 조선로동당 당사  - 갈무리 사진 -

10월 9일은 조선로동당 창건 81돌이다. 로동자 농민 지식인이 중심인된 조선로동당은 

항일의 령장 김일성 장군의 지도로 창건되었다.  - 재도이췰란트동포협력회 - 


어머니당의 숙원이 펼친 풍요한 가을


로동신문 2026년 10월 09일 평양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려는 어머니당의 숙원에 떠받들려 어딜 가나 새 생활, 새 문명이 깃드는 복받은 이 땅에 올해에도 풍요한 가을, 기쁨 넘친 수확의 계절이 찾아왔다.

황금이삭 파도쳐설레이는 사회주의전야의 흐뭇한 풍경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새 전망목표수행의 첫해인 올해를 빛나게 마감하기 위하여 과감히 분투하는 온 나라 인민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인민의 기쁨과 행복은 어머니 우리당의 숙원이다.

전야마다에서 잘 익은 벼이삭들이 무겁게 고개를 숙인 오늘의 흐뭇한 광경을 대할수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정말 멋있다고, 벼바다 설레이는 풍요한 가을풍경이 바로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라고 하시면서 그리도 높이 평가하신 대형유화작품 《풍요한 가을》이 가슴뜨겁게 어려온다.

몇해전 어느한 농장을 찾으시여 풍년든 농장벌에 오래도록 서계시며 설레이는 벼바다, 강냉이바다의 파도소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처럼 념원하시던 만풍년의 노래소리이고 사회주의승리의 개가이며 인민들의 행복 넘친 웃음소리나 같다고 말할수 있다고 절절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그이앞에 펼쳐진 벼바다는 그대로 하늘을 찌를듯 높이 솟아오를 로적가리이고 노래소리 가득 넘쳐날 흥겨운 풍년분배장이였으며 풍성한 식탁에 마주앉아 즐거운 웃음꽃을 피울 인민들의 모습이였다.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유족한 생활을 안겨주고싶은 마음이 얼마나 강렬하시였으면 그날의 벼작황을 찍은 사진을 보내주시며 사진에 기초하여 풍요한 가을이라는것이 안겨오게 대형벽그림을 창작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으랴.

창작가들이 올린 작품형상초안을 거듭거듭 보아주시며 풍요한 가을이라는것이 안겨오게 다시 형상하도록 세부적인 형상방도들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신 그이의 세심한 손길아래 대형유화작품 《풍요한 가을》은 시대의 명작으로, 국보적인 명화로 세상에 태여날수 있었다.

이토록 뜻깊은 사연을 안고있는 명화폭을 오늘 우리는 그림으로가 아니라 현실로, 한 농장의 포전에서가 아니라 온 나라 전야마다에서 가슴벅차게 안아보고있다.

과연 어떻게 마련된 오늘의 풍요한 가을이던가.

한해가 다 저물어가던 지난해 12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다음해 농사를 잘 짓는 문제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농업부문에서 다수확운동도 활발히 벌리고 선진적인 농업과학기술을 대대적으로 받아들이는것을 비롯하여 농업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대책을 계속 강하게 추진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당 제9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5개년계획기간에 농업부문에서 점령하여야 할 알곡생산목표와 과업들을 제시하시고 뜻깊은 시정연설에서도 인민생활과 직결된 농업을 발전시키는데 지속적인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새 전망계획기간에 알곡생산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여 인민생활에서 초미의 과제인 식량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신 절세위인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관개체계가 더욱 완비되고 간석지개간사업이 힘있게 벌어졌으며 은정어린 영농물자들과 성능좋은 농기계들이 속속 가닿았다.

정녕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쳐가시는 사색과 심혈, 로고와 헌신, 베푸시는 은정이 자양분으로 깊이 슴배여있기에 이 땅의 가을은 그리도 풍요하고 아름다운것 아니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수령의 뜻을 충직하게 받드는 농업근로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이 땅에 풍요한 가을은 년년이 찾아올것이며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하여 끊임없는 전진을 이룩해나가는 어머니당의 숭고한 리상과 숙원에 떠받들려 인민의 모든 꿈이 꽃펴나는 행복의 래일은 더욱 앞당겨질것이다.



우리 당의 성스러운 려정이 시작된 력사의 집


조선중앙통신 10월 8일 평양  

 

조선로동당창건 81돐이 다가오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평양시 중구역에 위치한 당창건사적관을 찾고있다.

 

사적관은 해방(1945.8.15.)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당을 창건하시고 새 조국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신 뜻깊은 곳이다.

 

사적관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건당,건국,건군업적을 보여주는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이 소중히 전시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45년 10월 10일 이 건물에서 조선로동당의 창건을 선포하시였다.

 

당의 창건과 더불어 우리 인민은 자기의 믿음직한 전위부대,전투적참모부를 가지고 자기 운명을 승리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게 되였으며 이때로부터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2025년 10월 8일 조선로동당창건 80돐에 즈음하여 당창건사적관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곳에서 뜻깊은 기념연설을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연설에서 우리 당의 고향집,조선로동당의 혈맥과 백승의 전통을 천추만대로 이어놓는 성스러운 전당이라는 뜻깊은 정의로 당창건사적관의 지위를 밝혀주시였다.

 

당창건사적관을 돌아보면서 참관자들은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고 당의 령도적역할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새겨안고있다.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도 이곳을 참관하고 위대한 수령님의 당건설업적과 우리 당의 불패성에 대해 격찬하면서 조선로동당이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영원히 떨쳐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로동당 창건 81돌 경축 국가미술전람회 

 

국가미술전람회 개막식이 7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었다. [사진-노동신문 갈무리]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어머니당에 드리는 청춘들의 노래’가 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었다. [사진-노동신문 갈무리]


[사진-노동신문 갈무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페이지  |   코레아뉴스  |   성명서  |   통일정세  |   세계뉴스  |   기고

Copyright ⓒ 2014-2026 10월 9일은 조선로동당 창건 81돌이다. 로동자 농민 지식인이 중심인된 조선로돋당은 항일의 령장 김일성 장군의 주도로 창건되었다. > 코레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