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코레아뉴스 | 한.미.《아이언 메이스》는 철두철미 우리 국가에 대한 핵무기사용을 목적으로 한 가장 극악한 핵전쟁시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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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11-02 11:5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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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담화 발표
한.미.《아이언 메이스》는 철두철미 우리 국가에 대한 핵무기사용을 목적으로 한 가장 극악한 핵전쟁시연이다.
조선중앙통신 11월 2일 평양
김정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군사적대결을 기도하는 적수국들의 무분별한 모험주의적망동이 년말에 이르러 더욱 고조되고있다.
최근 한국의 한 언론이 공개한데 의하면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미국의 핵무력과 한국의 재래식무력의 통합운용을 련마하는 《아이언 메이스》가 비공개로 실시되였다고 한다.
명칭부터가 호전적인 《아이언 메이스》는 철두철미 우리 국가에 대한 핵무기사용을 목적으로 한 가장 극악한 핵전쟁시연이다.
2024년부터 년례적으로 강행되고있는 《아이언 메이스》는 우리를 핵으로 압살하려는 미국의 야망은 변함이 없으며 그 위험수위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있다는것을 려과없이 보여주는 사례이다.
미국의 핵공갈은 무엇을 립증시켜주는가.
바로 그러한 핵위협에도 철저히 대응할수 있는 핵력량을 부단히 강화해오고있는 우리의 노력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소개해주고있다.
사실상 10월에 들어와 미국은 한국전역에서 졸개무리들을 부추겨 야외기동전쟁연습 《호국》에 이어 대규모련합공중훈련 《프리덤 플래그》 등 각양각태의 전쟁시연들을 련속,련일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조선의 안전환경을 엄중히 침해하고있다.
더우기 해외침략의 선견대인 미해병대 제3해병원정군의 《교관부대》를 한국에 투입하여 처음으로 다령역정찰훈련을 벌려놓고 훈련의 목적이 한국의 《킬 체인》을 지원하는데 있다느니,유사시 조선반도에 신속하게 미증원전력이 투입될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느니 하면서 대결적립장을 명백히 표현하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10월 19일부터 29일까지 일본에서 감행된 미일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 《킨 쏘드》에 미본토에 있던 미공군력량이 투입되여 다양한 련합공중훈련을 주야간 집중적으로 강행한 사실도 밝혀졌다.
《아이언 메이스》와 같은 위험천만한 핵전쟁시연의 강행과 병행하여 조선반도유사시에 투입될 증원무력들인 정찰전력과 미본토의 전투기력량까지 동원시키는 등 최근 적들이 공개 또는 비공개로 강도높이 감행하는 군사적활동들이 시사하는바는 명백하다.
그것은 우리가 더욱 강력한 핵수단으로 간악한 적들을 구속통제해야 한다는것이다.
현실은 힘이 곧 평화이고 평화는 힘으로만 담보된다는 철리를 다시금 새겨주고있다.
우리는 모든것에 대응할 능력과 자신감에 충만되여있다.
우리는 나라의 핵전쟁억제력이 국가의 주권안전과 지역의 평화를 책임적으로 수호해나가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다.
바로 그것이 우리의 핵전쟁억제력의 기본사명이다.
현존하는 복합적인 위협들과 전망적인 위협들에 대비한 나라의 핵전쟁억제력을 더욱 가속적으로 강화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방정책은 추호도 변함없을것이다.(끝)
국방과학연구기관들 중요무기체계 위력판정시험 진행
조선중앙통신 11월 1일 평양
미싸일총국 탄도미싸일체계연구소와 전투부연구소는 전술탄도미싸일 산포전투부 전투적용성 및 위력평가시험결과를 발표하면서 표준2형 산포전투부로 12~13정보의 표적구역을 초강력밀도로 초토화할수 있다는것을 확증하였다고 밝혔다.
미싸일총국장은 《우리는 산포전투부를 특수용도와 표준형 4가지 부류로 구분한다. 우리는 올해중으로 이 모든 전투부들을 작전의 목적과 제거대상의 특성에 맞게 부대들이 선택리용할수 있게 할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
미싸일총국은 해당 시험이 전투체계들의 위력증대를 위한 정기적인 과학연구활동의 일환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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