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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건군절 특집 1. - 8월 25일은 조선의 선군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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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8-24 21:0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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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1년 1월 1일 김정일 장군은 최전선 인민군 장병들을 방문하여 새해 인사를 전했다.


- 조선의 건군절 특집 1. -  825일은 조선의 선군절이다.


선군역사는 김일성 주석의 항일무장 첫 시기부터 군대와 총이 있어야 일제를 타도할 수 있다는 선군사상에서 시작되었고, 사회주의 붕괴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북조선 고립 압살, 그리고 100여년 만의 가뭄과 홍수로 최대의 위기에 빠졌던 조선을 김정일 장군은 선군령도로 국가를 수호하였고, 미국의 핵전쟁위협을 핵무장완성으로 맞받아쳐 드디어 미국과 수뇌회담과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위한 협상이 시작되었다. 선군영도의 위인 김정일 장군에 대한 외국인들의 평가를 살펴본다.  

코레아뉴스 편집실  아래는 선군영도의 지도자 김정일 장군에 대한 외국인들이 평가 

 

위인찬가, 김정일 령도자

 유럽지역 선군연구소


《세상에 태여나 세기의 위인을 칭송하는 글을 쓰는 것 보다 더 큰 영예와 행복은 없다.

 

이것은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책임주필 젬스꼬브가 도서 《21세기의수령ㅡ김정일》을 집필하고 한 말이다.

그는 20세기와 21세기의 복잡한 국제정세와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악랄한 도전에도 끄떡없이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나가시는 김정일 영도자의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 숭고한 풍모에 감동 되어 낮에는 신문편집 사업을 하고 밤에는 원고를 쓰면서 온갖 열정을 다 바쳐 이 도서를 완성하였다고 한다.

 

오스트리아인사 헬무트 하이드웨게르도 문필가는 아니였지만 김정일 영도자의 위인상과 업적을 칭송하는 도서 《조선ㅡ화목한 대가정》을 집필하였다.

 

세기의 위인이신 김정일 령도자의 위대성에 매혹되여 그이의 업적을 후세에 길이 전하려는 사람들은 이들만이 아니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명예이사장이였던 이노우에 슈하찌,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네와즈, 포르투갈인사 루이 마뚜스 디아스를 비롯한 많은나라의 각계 인사들이 《21세기의 태양 김정일 총비서》, 《인덕의 화신》,《위대한 장군》, 《김정일 시대》, 《김정일 영도자의 나라에서》, 《사랑의 품》, 《영원한 태양의 나라》, 《김정일 찬가》, 《붉은기 수호자》, 《조선의 총대는 말한다》 등의 제목으로 된 도서와 글들을 집필 발표하였다.

 

로씨야와 우크라이나의 학계, 출판보도계, 문화계의 여러 인사들은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치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장을 펼쳐나가시는 김정일 영도자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을 종합편집한 도서 《위대한 계승》을 내놓았다.

로씨야의 군사력사가인 원사, 교수, 박사 게. . 꼬로뜨꼬브는 도서 《21세기의 위대한 전략가》에서 이렇게 썼다.

《김정일 원수이시야말로 역사에 대문자로 특기하여야 할 현시대의 걸출한 군사활동가 이시며 위대한 전략가이시다.

 

절세의 위인을 칭송하려는 진보적 인류의 마음은 시작품들에도 뜨겁게 어리였다.

로씨야의 시인들인 와씰리 그리샤예브, 알렉싼드르 브레쥬네브는 역사의 준엄한 폭풍을 휘여잡고 인류를 자주의 한길로 인도하시는 김정일 영도자에 대한 경모의 정을 안고 시 《위인에 대한 서사시》, 장편서사시 《김정일 장군》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로씨야 빨레야출판사에서는 로씨야의 14명의 이름있는 시인들이 김정일 영도자를 칭송하여 쓴 34편의 시들을 편집한 시집 《현명한 수령ㅡ행복한 인민》을 출판하였다.

 

일찌기 김일성 주석의 위인상에 감복하여 1970년대부터 수많은 시작품들을 창작하여 내놓은 쿠바시인 까르멜로 가르시아 페르난데스는 숭고한 도덕의리의 모범을 창조해나가시는 김정일 영도자의 위대성을 세상에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 드리는 송가》, 《조선의 최고영도자 김정일》 등 10여편의 시들을 창작하였다.

 

페루시인 에르난 알따미라노 팔꼬니는 《태양이 솟았다》, 《찬란한 별》,《최고사령관 김정일》 등 51편의 시를 창작하여 묶은 시집 《김정일 찬가》를세상에 내놓은데 이어 조선노동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 발전시켜 나가시는 그이의 위대성을 노래한 시집을 발행하였다.

 

시인들만이 아니였다. 사상과 정견, 신앙과 직업이 다른 각계인사들도 그이에 대한 흠모의 정을 안고 시창작의 붓을 들었다.

김정일 영도자를 자기 당의 명예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베닌의 한 정당지도자는 《김정은 그이는 위대한 태양》, 《김정일 그이는 주체사상의 홰불》, 《김정일 그이는 사회주의의 불패의 성새》를 비롯한 10여편의 시를 창작발표하였으며 로씨야 《216일》창작그루빠와 파키스탄의 알리알리고등중학교에서는 집체작으로 된 시 《용맹과 의지의 화신 김정일》, 《조선을 꺾을자 이 세상에 없다》를 내놓았다.

 

희세의 위인에 대한 흠모의 마음이 어떠했는가 하는것은 1995년부터 근 10년동안 110여개 나라들에서 창작 발표된 150여종의 도서와 1000여편에 달하는 시와 노래, 글 등의 작품들이 잘 말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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