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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창건 73돐 특집 6. 조선로동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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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0-17 17:4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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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창건 73돐 특집 6.    조선로동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


조선로동당은 올해에 창건(1945년 10월 10) 73돐을 맞이하고있다.

유럽지역 선군연구소 


오늘날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으로 국제사회의 칭송을 받고 있다.

어떻게 되여 조선로동당이 그처럼 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받을 수 있는가.

조선로동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는 다름 아닌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며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 하여 왔기 때문이다.

조선로동당은 창건 첫날(19451010)부터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 왔다.

조선이 일본의 군사적 강점(1905-1945)에서 해방된 직후 로동당은 자기 땅에서 농사를 짓고 싶어 하는 농민들의 세기적 숙망을 헤아려 토지개혁부터 실시하도록 하였으며 오랜 세월 온갖 정치적 무권리와 사회적 불평등속에서 살아온 여성들이 남자들과 꼭같은 권리를 행사하게 하였다.

 

8시간로동제와 소년노동금지 등의 내용을 담은 민주주의적노동법을 실시하고 중요산업을 국유화하여 노동자들을 공장의 주인으로 내세웠다.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어떻게 책임지고 보살펴왔는가 하는것은 무상치료제 하나만을 통해서도 잘 알 수 있다.

 

지난 조선전쟁(1950-1953)시기 전쟁수행에 인적 및 물적력량을 총동원하여야 하던 때였지만 조선에서는 막대한 국가부담으로 전반적 무상치료제가 실시되게 되였다.

 

전반적 무료 의무교육제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조선에서는 전쟁의 페허를 가시기 위한 전후복구건설의 어려운 속에서 1956년에 동방에서 처음으로 전반적 초등의무교육제를 실시한데 이어 1958년에는 전반적 중등의무교육제를 실시하였다. 1959년부터는 전반적 무료교육제도를 확립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이 진척됨에 따라 무료의무교육제를 계속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 오늘은 전반적 12년제 의무교육이 실시되고있다.

조선에서는 40여년전에 세금제도를 완전히 철폐함으로서 인민들을 세금부담에서도 해방시켜주었다.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 있는 로동당은 살림집건설에도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왔다.

 

최근 몇 년사이에 만도 창전거리,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여명거리를 비롯한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수많이 일떠세웠다. 많은 사람들이 믿기 어려워하지만 그 숱한 살림집들이 국가부담에 의하여 건설되여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되고있다.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노동당의 시책들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제재와 봉쇄가 극심하고 나라의 경제형편이 아무리 어려워도 변함이 없었다.

조선인민은 로동당의 영도하에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보람찬 삶을 마음껏 누리게 되였으며 그것을 마련해준 노동당의 귀중함을 뼈속깊이 체험하게 되였다.

지난 세기 말엽 제국주의연합세력의 집중적인 반사회주의공세와 연이은 자연재해로 조선이 최악의 시련과 난관을 겪을 때에도 조선에서는 서방에서 예측했던 것과 같은 그 어떤 반정부소요도 사회적 혼란도 일어나지 않았다.

오히려노동당을 중심으로 하는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 보다 공고화 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높이 인민의 모든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차게 이끌어 나가고 있다. 굴지의 공업기지들과 최첨단과학연구기지들이 위용을 떨치고 수많은 경공업공장들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세차게 울려퍼지고있으며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등 조선에서 일어나는 경이적인 성과들은 다 노동당의 령도를떠나 생각할수 없는것들이다.

 

이러한 당을 인민들이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몸과 마음 다 바쳐 따르는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라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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