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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창건 73돐 특집 9. 명망높은 국가정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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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0-20 09:3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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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창건 73돐 특집 9.    명망높은 국가정치가

 

조선로동당은 올해에 창건(19451010) 73돐을 맞이하고있다.

 

유럽지역 선군연구소

 

《국제사회의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명망높은 국가정치가》, 이것이 오늘 조선의 김정은 최고영도자에 대한 국제사회의 집약적인 평이다.

국제사회가 분석한바와 같이 김정은 최고영도자는 높은 정치실력과 비상한안목, 고상한 인간적풍모를 지닌 명망높은 국가지도자이다.

그는 정치계에 나선 첫 시기부터 국제사회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킨 《세계정치계의 별》이다.


김정은 최고령도자가 20109월 조선노동당 대표자회의에서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추대되자 세계언론은 최대의 관심을 가지고 앞을 다투어 그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2010년 말 미국의 시사주간지인 《타임》과 일본의 《산께이신붕》, 《요미우리신붕》, 교도통신, 지지통신 등 주요언론들은 김정은영도자의 조선로동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선거를 《2010년 세계10대뉴스》의 하나로 선정하고 광범히 보도하였다.


또한 중국의 《인민일보》는 그를 《신비의 지도자》로 묘사하였으며 미국의 CNN TV방송은 그를 2010년 세계 10대명인으로, 미국의 《월스트리트 져널》은 《2011년 주목할 9명인물》로 선정하였다.


당시 세계의 언론들은 《김정은 후계자는 세계에 모습을 드러 내자마자 극적으로 단번에 세계최고의 관심인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은 최고령도자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거 후 국가지도자로 공식등장한 후 조선을 훌륭하게 이끌어 명성을 떨치였다.


최고령도자는 《모든것을 인민대중을 위하여!》의 이념밑에 인민을 위한 참정치를 펼쳐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았다.


이에 대하여 러시아, 독일, 캄보쟈, 브라질, 이집트, 나이제리아, 방글라데슈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신문, 방송들은 김정은최고영도자를 《숭고한 인덕을 지닌 애민형의 정치가》, 《인민을 존중하는 인민의 수령》, 《인민복무정치철학의 구현자》로 찬양하면서 그이의 정치실력과 업적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김정은 최고령도자는 적대세력의 집요한 제재와 방해속에서도 사회주의체제를 보다 굳건히 하고 조선의 국력을 더욱 강화하였다.


세계의 언론들은 조선이 불리한 상황에서도 여러 면에서 비약적인 발전을이룩하고있는것을 영도자의 공적으로 평가하면서 그이를 《조선의 국력을 비상히 강화하시는 최고영도자》로 칭송하였다.


중국홍콩의 봉황위성 TV방송은 《김정은 최고령도자가 나라를 이끈지 얼마 안되는 기간에 조선은 몰라보게 변모되여 새로운 모습으로 국제사회에 등장하였다. 그는 특출한 지도력을 세계앞에 보여주었다.》고 평하였으며 말레이시아의 《광명일보》, 미얀마신문 《더 뉴 에이취》는 《조선에서 만리마시대가 펼쳐지는 현실은 김정은최고영도자의 세련된 영도가 안아온 결실이다. 세계적수준돌파, 비상한 창조속도, 통이 크고 방대함, 이것이 그이의 창조방식이다.》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은 최고령도자는 혁신적인 안목을 지니고 비상한 결단과 능란한 협상력으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보장에 크게 기여하였다.


그가 대담하고 주동적인 조치들로 분쟁지역이였던 조선반도에 평화의 분위기를 안아오고 극단으로 치닫던 조미관계를 대화와 협상의 관계로 전환시킨데 대하여 국제사회는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세계의 많은 정계인사들과 언론들이 그를 《비상한 용단을 지닌분》,《과감하고 결단력있는 지도자》, 《특출한 결단력과 외교력을 과시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자신감을 안고 국제정치정세를 주도해나가는 노숙한 정치가》로 격찬하고있다.

조선의 최고영도자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연구는 계속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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