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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 10. - 빠르게 발전하는 조선과 김정은 최고령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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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2-11 20:2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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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홍충성, 최광, 박지현, 최성영, 리정열, 김성일 학생들이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금메달 2개 획득 5위 획득



- 분석 10. - 빠르게 발전하는 조선과 김정은 최고령도자

 

코레아뉴스 편집실

 

교육으로 본 조선의 앞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홍충성, 최광, 박지현, 최성영, 리정열, 김성일학생들이 콜럼비아에서 진행된 54 국제수학올림픽에서 금메달 2, 은메달 4개를 획득하였다. 특히 홍충성은 40점의 높은 성적으로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국제수학올림픽 3중금메달 수상자로 되였다.

 

독일의 크리스티안 로우에르교수는 조선이 막강한 과학기술적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올해에도 2명의 조선학생들이 최고난도의 문제를 우수하게 풀었다, 조선의 교육수준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에 참가하였던 터키의 메르트 벨기이슬람유한회사 사장 캐퍼 게르체크는 출품된 조선의 상품들을 보고 우수한 과학기술인재들을 수많이 가지고 있는 조선의 발전 잠재력이 대단히 크다고 말하였다.

 

뿌리가 든든하면 알찬 열매가 달리는것 처럼 휼륭한 교육은 뛰여난 인재를 낳고 인재는 나라의 발전에서 역할을 한다.

 

김일성주석(1912-1994)께서는 나라와 민족의 강성번영을 이룩하는 데서 언제나 교육발전에 선차적 의의를 부여하시고 후대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였다.

동방에서 처음으로 초등의무교육실시 그리고 중등의무교육의 실시로 새세대들에게 배움의 넓은 길이 열리고 전반적 9년제기술의무교육과 전반적 11년제의무교육의 실시로 인재육성과 나라의 부강발전에서 커다란 변혁이 일어나게 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1942-2011)께서는 교육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운명을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라고 하시며 나라가 유례없는 시련과 난관을 겪던 지난 시기 말엽에도 교육중시의 사상을 확고히 견지하고 전반적 무료교육과 의무교육이 중단없이 시행되도록 하셨다.

 

그의 끊임없는 보살핌속에 공장은 멎었어도 교문은 언제나 열려있었고 거리의 불빛은 꺼졌어도 배움의 창가에는 밝은 불빛이 흘렀다.

 

인재가 있으면 무엇이나 할수 있다고 하시며 인재를 사회주의강국건설의제일 밑천으로 여기신 그의 령도와 깊은 관심에 의해 많은 대학의 교사들과 현대적인 전자도서관 등을 가진 인재양성기지들이 마련되게 되였다.

 

인공지구위성의 성공적인 제작, 발사와 CNC기술개발,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일떠선 기념비적 창조물들에는 절세위인들의 교육중시의 시책속에 성장한 새세대인재들의 노력과 위훈이 깃들어있다.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조국관, 후대관, 미래관은 김정은국무위원장에 의해 빛나게 이어져 오늘날 조선의 교육은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는 인재육성으로 과학기술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의 최첨단돌파와 강성부흥의 전면적 개화기가 펼쳐지는 문명국건설을 힘있게 추동 하고 있다.

 

2012년에 채택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법령이 발표되자 영국의 여러 단체 인사들은 전반적 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는 조선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자기의 재능을 활짝 꽃피울수 있는 보다 휼륭한 조건을 마련해줄것이다, 대담하고 혁신적인 법령은 국무위원장의 령도밑에 주체사상이 철저히 구현되여 인민을 위한 정치가 철저히 시행되고 있는 조선과 같은 나라에서만 내놓을수 있는 것이라고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유엔개발계획은 조선의 문맹률이 0%라고 지적하였다.

수백만의 지식인대군을 가진 나라로 전변된 조선의 놀라운 현실은 교육중시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확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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