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조선)입장에서 바라보는 평화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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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6-19 13:1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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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조선)입장에서 바라보는 평화
평통 프랑크푸르트 지회 초청 강연 2026년 6월 19일
장일중 재도이췰란트동포협력회 회장
1.북측의 조선반도 통일정책 변화 ( 남조선에서 대한민국으로)
2.무엇이 북측의 조선반도 정책을 급변시켰나? 문재인,김정은 2018년 평양선언과 군사합의
3.2026년 4월 초에 평양에서 만난 조선측 실무간부,학자, 동포들의 입장.
4.조선과 한국간의 대화 전망
1.김정은 국무위원장 2023-11월 30일 당 중앙위 제8기 제9차 전원회의 결론
"북남관계는 더 이상 동족관계, 동질관계가 아닌 적대적인 두 국가관계, 전쟁중에 있는 두 교전국 관계로 완전히 고착됐다".
"우리 제도와 정권을 붕괴시키겠다는 괴뢰들의 흉악한 야망은 '민주'를 표방하든, '보수'의 탈을 썼든 조금도 다룰석없다.
"당이 내린 총적인 결론은 대한민국 것들과는 그 언제 가도 통일이 성사될 수 없다는 것 "외세와 야합해 '정권붕괴'와 '흡수통일'의 기회만을 노리는 족속들을 화해와 통일의 상대로 여기는 것은 더 이상 우리가 범하지 말아야 할 착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현실을 냉철하게 보고 인정하면서 당중앙위원회 통일전선부를 비롯한 대남사업 부문의 기구들을 정리, 개편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
쓰라린 북남관계사를 냉철하게 분석한 데 입각해 대남 부문에서 근본적 방향 전환을 할데 대한 노선이 제시됐다".
조선로동당 9차대회 (2026년 3월) 에서 남북관계 적대적 두 국가로 공식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범에 기록
제1조: 우리 나라의 국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제2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역은 북쪽으로 중화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 남쪽으로 대한민국과 접하고있는 령토와 그에 기초하여 설정된 령해와 령공을 포함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령역에 대한 그 어떤 침해도 절대로 허용하지 않는다.
2. 2028년 9월 19일 문제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공동성명은 미국의 위킹그릅 간섭에 의해 무산되
었습니다.
3.2026년 4월 조선 방문시 북측 인사들과 대화와 입장 : (골자로 줄임)
- 한국에 대한 미국의 지배를 끝내고 한국의 주민이 한국의 주인이 될 때 통일을 논하자.
- 조선반도의 주인이 되는 통일을 해야 한다.
- 조선반도 전체를 미국의 식민지로 만들자는 게 한국이다.
- 자주성 실현 : 민족성 자주성 실현-민족통일 과거 80년 최선의 방법으로 노력하였으나 허사였다.
- 한국인들과 마주하지 않는다 만나바야 말싸움만 하게된다.
- 평화로 쓰고 전쟁으로 읽는다.
- 만일 우리를 침략하려는 의도가 판단되면 곧 전쟁이다.
4.- 결론으로 -
남과 북 해외 3형제중 막내격인 해외동포가 큰형과 둘째형을 화해시키는 역활을 합시다.
현재로 남북 당국자간 대화는 당분간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나 해외동포와 조선이 만나 상호존중을 통한 적대적 두 국가에서 대화로 우호의 문을 열어 갈 수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해외동포들이 나서서 남과 북을 다시 연결시키는 역활을 할 시기라 봅니다.
첫째는 서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제일 쉬운것이 무었일가요? 우선 만나야 합니다.
둘쩨는 현재 북측은 한국하고는 만나지 말고 서로 아는척도 말자며 매우 냉정합니다.
셋째는 이번 조선의 재도이췰란트동포협력회(재도협) 초청 조선방문에서, 해외동포들의 조선여행에 대한 의견을 타진한 결과 유럽지역 동포들이 조선방문을 원 하는 동포들이 있으면 재도협이 선정해서 사증 발급신청하면 베를린 조선대사관 에서 발급해 주도록 노력하겠다 하였습니다.
현 남북간의 냉각상태를 해소하고 적대적관계에서 우호적 관계로 전쟁위협에서 평화적 민족관계로 환원시키는 역활을 여기 참석하신 어려분께서 하실수 있다고 믿습니다.
한반도의 교류 평화 번영을 가로막는 제일 장애물은 미국입니다.
문제인 대통령이 2028년 9.19 평양선언을 하고 서울로 돌아온 직후 부터 미국은 한국을 향하여 시비를 걸며 북측과의 합의나 선언은 미국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며 위킹 그릅을 만들어 평양선언과 특히 남북간 군사적 긴장완화 노력에 제동을 걸어 무력화 시켜버렸습니다.
당시 문제인 정부의 대미외교 담당자들은 미국에 대한 체질화된 순종심으로 미국이 지시 하는데로 하였습니다.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위에 군립하며 간섭하는 미국의 버릇을 고쳐야 합니다.
그 힘은 자기 조국을 사랑하는 절대다수의 애국동포의 단결된 힘에서 나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우리는 한마음으로 힘을 합쳐 미국의 일방적 횡포를 규탄하고 시정시켜 한미관계가 서로의 자주권을 존중하는 정상적 관계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여담으로 이번 조선방문에서도 오징어와 낙지사이의 전쟁이 있었습니다. 북측에서 못생긴 낙지를 오정어라 또다시 주장 하길래 나는 은근히 부아가 났어요. 저는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부구리가 제 고향이고 10리만 가면 당시 오징어가 전국에서 제일 많이 잡히는 죽변항, 동해의 맑고 푸른 바다가 깨긋한 모래사장에 세워진 오징어 건조대에 햇삿을 잘받아 하얐게 잘 마른 그 멋있게 잘 생긴 오징어를 모양도 징그러운 낙지라고 한다며 따지니 평양 안내 김동무는 고전 기록까지 들어되면서 우겼어요.
오징어어 낙지문제는 내가 역사적 증거를 확실히 연구해서 다음에 올때 결론내기로 하고, 낙지 뽁음을 평양소주 안주로 집어 먹어니 맞이 괜찮았는데 김동무에게 맞있다고 하지않고 이 낙지 괞찬내 하니, 김동무가 이건 낙지가 아니라 오징어이라요..나는 오늘 무승부니 술이나 마시자 하니, 아_니 낙지면 어떻고 오징어면 어떻습네까, 안주가 맞있으면 되지???@@@ ㅎㅎㅎ 병주고 약주고...
그렀습니다, 우리는 만나면 다 해결됩니다. 만나야 합니다.
강대국에 의해 남북으로 분단된지 올해로 81년쩨 입니다. 저는 기독교인이며 주일미사에 참석 순서에 자비와 평화기도를 신부님의 선창에 따라 신자들이 후창힙니다.
«주님, 갈라진 한반도에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남북의 지도자들에 지혜와 용기를 주시어 하루속히 동족끼리 다시 화해와 평와의 길을 열게 해주소서» 하고 기도합니다, 끝
자료 : 6.15 남북공동선언 전문
2000년 6월 15일 평양에서 대한민국 김대중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 국방위원장 간의
남과 북의 공동선언문 입니다.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염원하는 온 겨레의 숭고한 뜻에 따라 대한민국 김대중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2000년 6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평양에서 역사적인 상봉을 하였으며 정상회담을 가졌다.
남북정상들은 분단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이번 상봉과 회담이 서로 이해를 증진시키고 남북 관계를 발전시키며 평화통일을 실현하는데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평가하고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1.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2.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남측의 연합제안과 북측의 낮은 단계의 연방제 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이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3.남과 북은 올해 8.15에 즈음하여 흩어진 가족, 친척 방문단을 교환하며, 비전향 장기수 문제를 해결하는 등 인도적 문제를 조속히 풀어 나가기로 하였다.
4.남과 북은 경제협력을 통하여 민족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고, 사회, 문화, 체육, 보건, 환경 등 제반분야의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하여 서로의 신뢰를 다져 나가기로 하였다.
5.남과 북은 이상과 같은 합의사항을 조속히 실천에 옮기기 위하여 빠른 시일 안에 당국 사이의 대화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김대중 대통령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하도록 정중히 초청하였으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앞으로 적절한 시기에 서울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2000년 6월 15일
1. 6.15 공동선언언실천 유럽럽지역위원회 운동 약사
유럽지역동포들은 2000년 평양에서 선포한 역사적인 남 북 정상간의 6.15공동선언인 우리민족끼리 자주 평화 통일 선언을 지지하여 그 실천운동에 전셰계 어느지역보다 앞장에서 노력하였습니다.
그 발자취를 잠간 뒤 돌아 봅니다.
6.15공동선언 1주년 기념 평양예술단 초청 독일 4개지역에서 공연
재도이췰란트동포협력회 (재도협)주최로 평양예술단 초청 하여 동포사회 역사상 처음으로 조선(북한)동포와 해외동포의 만남이었습니다. 독일 동포사회의 주축인 간호원 광산근로자 촐신인 한인동포들은 북녁 예술단을 만나 손을 맞잡고 “말도 생김세도 똑같고 예의도 바르고 얼굴색갈도 빨갖지 않은 우리와 너무나 똑 같은 사람들 이라며 만남의 기쁨에 눈물흘리며 남북 통일 빨리되어 우리 서로 자주 만나며 살았으면 좋겠다“ 하시던 동포분들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 합니다.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도르트문트, 함부르크에서 약 2500명 동포들 참석.
2002년 61,5 행사 북측의 서예,미술, 장고팀 초청, 2003년 남측 강희남 목사 초청등 해마다 6.15 기념식을 하였습니다..
2004년 6.15 공동선언4주년 기념 행사를 베를린 크로이츠베어그 성 시메온 교회에 에서 독일 유럽 동포들과 납측에서 온 임수경 대표와 북미관계 전문 기자 강진옥 연합뉴스기자 그리고 « 야비한 나라, 깡패의 나라,, 살인자의 나라»로 노래를 통해 미국을 신란히 비판하느 «Fucking USA» 를 부르는 박성한 민족가수 참석 공연하여 참석자들을 열광시켰고 20여년이 지난 오늘의 미국의 본질을 당시에 벌써 확실히 보여주었습니다.
2005년 6,15 유럽지역위원회 정식 결성, (재도이췰란트동포협력회, 한민족유럽지역연대, 범민련 유럽지역본부, 민노당 유럽위원회 4갠단체 연대) 되었습니다.매년 보쿰,엣센, 프랑크푸르트 등에서6.15 기념행사를 하였고,
2008년 남 북 해외가 베를린에서 베를린한인회주최, 6.15유럽위 후원,으로 힉술강연 문화공연과 프랑크푸르트에서 공연 하였습니다.
2018년도이췰란트 주재 대한민국대사와, 조선민주주의 대사 참석,한국동포어린이들과 조선대사관 어린이들이 합께 우리민족 전통무용과 노래 피아노 연주로 400여 참석자들을 열광을 반았고 한국과 현지언론에 대서툭필로 보도 되었습니다.
그후 에도 2019년 프랑크푸르트 라인마인 한인교회에서 박선유 재독 한인총연합회 회장, 주 프랑크푸르트 대한민국 총영사관 이한일 부총영사, 재독한인교회협의회 강민영 목사등의 축사가 있었다.
2020년부터 20 6.15행사를 코로나 판데믹으로 온라인으로 2023년 까지 계속하였습니다.
2024년 북측의 지금까지 의 남북 관계를 적대관계로 규정하고 지금까지의 6,15통일운동등 남북해외 3자연대운동은 자동해체 돠었습니다.
2024년 4월 5일 부터 7일 까지 6.15 유럽지역위원회는 총회를 열어 남북해외 3자연대 조직인 6.15공동선언실천 해외본부의 해체결정에 따라 유럽지역위원회활동을 잠정 보류하로 결정하였다.
2024년 6월 29일 6.15통일운동은 계승한 자주하나유럽동포평화연대(유럽평화연대)를 결성 하였다.
2026년 6월 15일은 6,15 공동선언 26년 되었지만 지난세월 남북간의 화해와 평화 통일을 위한 수고는 다시 빙점으로 돌아갔다. 1990년 범민련으로 부터 시작된 조국의 자주 평화 통일운동에 바친 30년 세월이 하루아침에 안개같이 사라져 버린것 같았습니다..
독일동포 민주화 통일운동 약사
1974년 3월 1일 민주건설사회협의회 (민건회) 유신반대 운동 중심
1975년 초 노동자연맹(반미 자주 민족통일 운동)
1978년 재독한국여성모임결성, 국내 동일방직 노동자 탄압 반대운동과 간호원 장기체류 운동 활발히 함.
1979년 해외기독자통일회의 결성, 북과 해외의 기독교가 비엔나에서 만나 조국평와통일 문제를 논의 하였습니다
1980년 5월 광주시민학살 규탄운동 대대적으로 전개
1984년 동학농민제 Höchst in Odenwald 에서 열렸습니다. 신동엽의 금강,공장의 불빛공연 400여 동포 참가
1985년 민주민족유럽협회의(민협)
1985년 베를린 노동교실,
1985년 재독한인교회 연합회 통일분과 위원회
1989년 전대협 임수경 대표 방북 그후에도 한총련에서 범민련 유럽지역으로 협조요청 황선, 황혜로,박성희등 한총련 대표들 베를린 경유 방북
1990년 독일 유럽 65명 범민족통일대회 평양 방문 동포역사상 처음
1991년 11월 20일 베를린에서 남북해외 대표들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결성 선언
남측에서 조용술 이해학 조성우 대표 북측에서 전금철외 3명 대표와 해외측에서 정규명 임민식 황석영 (대변인) 장일중(서기) 참석
1991년 범민련 해외측위원회 유럽지역결성
1996년 재도이췰란트동포협력회 3월 결성
2000년 6월 15일 6.15공동선언 발표
2001년 5월 한민족유럽연대 결성
2005년 6.15공동선언 실천 유럽지역위원회결성 (재도이췰란트동포협력회, 한민족유럽연대, 범민련유럽본부, 민노당 유럽지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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