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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도 앙천대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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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2-14 09: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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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도 앙천대소한다

주체105(2016) 12 13 통일신보 류 현 철 기자

며칠전 공화국의 자위적핵탄두폭발시험을 걸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미국의 주도하에 그 무슨 《제재결의》라는것을 조작해내기 바쁘게 남조선당국은 덩달아 나서서 《독자제재》라는것을 발표하였다. 망둥어가 뛰니 꼴뚜기도 뛴다는것이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다.

공화국의 단체와 개인에 대한 《추가제재》니, 《대북수출입통제강화》니, 북의 《해운활동차단》이니 뭐니 하는것들로 이루어진 《독자제재》라는것을 하나하나 따지고보면 남조선당국의 처지와 능력으로는 도무지 할수도 없는 잡다한 헛소리뿐이다.

결국 박근혜패당의 《독자제재》발표놀음은 허공에 대고 칼을 휘두르는 정신병자의 발작, 돌부처도 앙천대소할 추태에 불과하다.

오늘날 북남사이에는 남조선보수패당의 극악무도한 대결책동으로 말미암아 접촉과 래왕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있다. 이러한 상태에서 《독자제재》라는것이 한갖 무용지물에 불과하다는것은 삼척동자도 알수 있는 일이다. 오죽하면 《독자제재안》이란것을 만드느라 골머리를 썩인 남조선당국자들속에서까지 《아무리 짜내보아도 상징적인 의미밖에 없다.》는 탄식이 터져나오고있겠는가.

남조선언론들과 각계층 인사들도 당국의 《독자제재》를 《손바닥으로 공기를 붙잡는 격》, 《마른 수건을 짜는 수준》이라며 조소와 비난을 퍼붓고있다.

남잡이가 제잡이라고 그 무슨 《독자제재》라는것이 오히려 역적패당의 목을 조이는 올가미가 될것은 뻔한 일이다.

그렇지 않아도 지금 많은 남측기업들과 근로자들이 북남관계의 전면차단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있으며 북남대결정책을 실시한 박근혜때문에 하늘길, 땅길, 바다길이 모두 막힌 고독한 《섬》에서 시시각각 천문학적손실을 입는 곳도 다름아닌 남조선이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박근혜패당이 《독자제재》라는것까지 들고나오면서 입에 게거품을 물고 날뛰는 원인은 딴데 있지 않다. 그것은 박근혜퇴진을 요구하여 초불을 들고 일떠선 수백만의 남조선인민들의 거세찬 투쟁에 의해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가련한 처지에서도 어떻게 하나 북남관계에 하나의 대못이라도 더 박아 사회에 동족대결분위기를 고취하며 저들에게 쏠린 분노한 민심의 초점을 다른데로 돌려보려는 너절한 술수이다.

하지만 휴지쪼각에 불과한 《독자제재》라는것을 아무리 휘둘러대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선택한 정의의 길을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으며 그런 요술에 속아 박근혜퇴진의 구호를 내리울 남조선인민들도 아니다.

남조선당국은 심술궂은 앙탈질, 정신병자의 추태에 불과한 《단독제재》발표놀음이 저들의 비참한 종말을 앞당기게 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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