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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조선로동당위원장, 당과 국가의 최고령도자로 추대 6돐 기념 보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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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4-13 16:5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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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 김정은 조선로동당위원장, 당과 국가의 최고령도자로 추대 6돐 기념 보고대회 

2012년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조선로동당 김정은위원장
을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추대한 6돐을 기념 보고대회가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축하 기념식이 있었다. 

코레아뉴스 편집실  아래는 로동신문 사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자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환희가 차넘치는 4월의 하늘가에 붉은 당기와 람홍색공화국기가 휘날리고 조선로동당찬가, 조국찬가가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인 총공세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고 자력자강의 위력이 힘있게 분출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우리 당과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시다.

 

주체101(2012)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력사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를 이끄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나게 되였으며 백두의 혈통, 일심단결의 전통이 꿋꿋이 이어지게 되였다.

백전백승의 위대한 향도적력량, 강대하고 전도양양한 사회주의국가, 이것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진두에 모신 우리 당과 조국의 위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의 령도적권위와 주체조선의 자주적존엄이 있고 우리 인민의 값높은 삶과 창창한 미래가 있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영웅적투쟁과 기적적승리로 수놓아진 격동의 6년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위대한 당,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당의 강화발전과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은 령도자의 위대성에 달려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존함과 천출위인상은 조국과 민족, 사회주의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력사의 광풍속에서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더욱 깊이 간직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절대적으로 믿고 끝까지 따르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억세게 자라났으며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루었다.

지난 6년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필승불패성이 힘있게 과시되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현실로 꽃피워온 자랑찬 행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특출한 정치실력과 고매한 인덕에 의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나날이 계승과 발전, 창조와 변혁, 환희와 격정으로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지게 되였다.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치시고 당건설과 국가활동에서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로숙하고 완벽하게 풀어나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는 주체조선의 모든 승리와 기적의 원천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였기에 우리 당과 국가가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과 국가로 존엄떨치고 우리 식 사회주의가 생기와 활력에 넘쳐 전진할수 있었으며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그처럼 엄혹한 시련속에서 그토록 짧은 기간에 당과 국가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국제적지위와 영향력을 비상히 강화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희세의 정치가, 세계적인 명인으로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신다. 지난 6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의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행운과 영광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확신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비범한 예지로 우리 당과 조국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사상리론의 영재이시다.

령도자의 예지는 나라와 민족의 진로를 밝히는 등불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조국을 이끌어오신 지난 6년은 탁월한 사상리론가로서의 위인적풍모가 뚜렷이 과시된 나날이였다. 시대의 변천과 혁명발전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먼 앞날을 내다보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시하신 사상과 로선들은 어느것이나 다 가장 혁명적이고 과학적인것이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강령과 새로운 병진로선, 전당강화의 지름길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사회주의강국에 대한 정식화 등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밝히신 당과 국가건설의 고귀한 지침들에는 천재적인 예지가 빛발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우리 당과 조국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 존함으로 빛나고 이 땅우에 태양의 성스러운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게 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와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회의를 비롯한 여러 계기들은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로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당과 조국의 백승의 보검이고 생명선이다. 수령의 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정과 혁명승리에 대한 드팀없는 신념, 견결한 혁명적원칙성과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이 맥박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리론들이 있어 우리 당과 국가는 영원히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의 항로를 따라 전진 또 전진해나갈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혁명무력강화로 우리 당과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이자 당의 강화발전이며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은 혁명무력, 국방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무적의 총대로 확고히 담보해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드팀없는 신조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전략적결단과 담대한 배짱, 불면불휴의 령도는 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치고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려세운 원동력이였다.

정치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고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도록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인민군대가 당중앙결사옹위정신, 총폭탄정신을 만장약한 사상과 신념의 강군, 나라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그 어떤 제국주의침략세력도 일격에 격멸소탕할수 있는 일당백의 전투대오로 자라났다. 최고사령관기를 휘날리며 진격의 돌파구를 용감무쌍히 열어나가는 인민군대의 결사관철의 투쟁정신과 기풍, 전투적기질은 온 나라를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도가니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비약의 폭풍을 안아오고있다.

우리 당의 위력, 우리 조국의 강대한 힘은 불패의 혁명무력을 가지고있는데 있다. 조선로동당의 군대, 사회주의수호전의 결사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격대, 바로 이것이 백두령장의 슬하에서 자라난 최정예혁명강군의 참모습이다. 오늘 우리 혁명의 시계초침은 인민군대의 발걸음속도를 따라 돌고있으며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내 나라의 푸른 하늘과 인민의 안녕을 억척같이 사수할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 천하무적의 혁명강군이 있기에 우리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고 우리 조국의 승리의 력사와 전통은 끝없이 흐를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열화같은 정으로 우리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져나가시는 걸출한 정치가이시다.

일심단결은 당과 국가존립의 초석이며 혁명의 최강의 무기이다. 령도자의 열화같은 사랑과 정이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낳고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안아온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수 있겠는가 늘 마음쓰시며 위대한 사랑과 믿음의 서사시를 수놓아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과 믿음, 의리의 세계는 수천만 아들딸들을 품어안고 생의 숨결, 삶의 박동을 더해주는 인간사랑의 세계,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는 영원한 동지애의 세계이다.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기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펼치시고 하늘길, 배길, 령길을 달리시여 전화위복의 기적을 안아오시였으며 적들의 총구가 도사리고있는 조국수호의 최전방초소들에까지 나가시여 총대전사들의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뜨락과 혈연의 정으로 더욱 굳게 이어주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온 나라에 울려퍼지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령도자의 사랑과 정에 끌려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인민의 한없는 격정의 분출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개척자, 불굴의 투사로 위용떨치고있다. 우리에게는 목숨바쳐 지켜야 할 귀중한 사회주의조국이 있으며 죽어도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폭속에서 영생하려는것이 천만군민의 억척불변의 신념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우리 당과 조국은 일심단결의 반석우에 굳건한 혁명의 전위대, 사회주의성새로 빛을 뿌릴것이다.

 

절세위인을 흠모하며 따르는 우리 인민의 마음은 더없이 순결하고 열렬하다. 사상리론적예지에 있어서도 최고이시고 령도예술과 인덕에 있어서도 최고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광과 긍지는 끝이 없다.

오늘 우리앞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받들어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며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여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당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올해를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혁명적대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편단심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며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신념과 의리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로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정책을 기준으로 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 전군, 전민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규률과 질서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며 모든 전선에서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을 지니고 생사운명을 함께 하며 혁명의 천만리길을 굴함없이 억세게 걸어나가야 한다. 당의 사상과 배치되는 사소한 요소도 절대로 융화묵과하지 말고 날카로운 투쟁을 벌려야 한다.

우리 당을 주체혁명의 전투적참모부로 더욱 강화해나가야 한다.

조선로동당의 더없는 영광과 불패성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데 있으며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데 있다.

전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고 당의 전투력과 령도력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지도사상으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의 당건설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교시를 당의 강령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관철하며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수령님식, 장군님식대로 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다.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전당이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것으로써 당의 전투력을 백배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몸소 전당적인 대회들을 지도하시면서 당의 강화발전에서 나서는 강령적지침들을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모든 당조직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당건설사상과 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우리 당의 기본전투단위인 기층당조직들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한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오늘의 총공세는 우리 당이 위대한 인민의 힘을 믿고 펼친 거창한 작전이며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겨오기 위한 대담한 공격전이다. 온 나라에 대비약, 대혁신의 불바람이 휘몰아치고 자력자강의 승전포성이 련이어 울려퍼질 때 우리 당의 위대성이 떨쳐지고 공화국의 국력이 비상히 강화되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필승의 신념과 락관을 지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의 전통을 이어 최후승리의 령마루를 향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야 한다. 천리마의 대진군으로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누구나 시대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는 만리마선구자가 되여야 한다. 안일해이와 자만자족, 비사회주의적현상을 뿌리뽑고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사업하고 생활해나가야 한다.

우리는 자체의 기술력량과 경제적잠재력을 총동원하여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세번째 해인 올해에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사회주의문화의 전면적인 개화발전으로 문명강국건설을 적극 다그쳐나가야 한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운동, 경험교환운동을 비롯한 대중운동을 활발히 벌려 그 어디서나 만리마속도창조의 경쟁열풍이 휘몰아치고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여야 한다.

뜻깊은 올해에 인민군대는 혁명적당군으로서의 면모를 더욱 완벽하게 갖추며 전투훈련을 강도높이 조직진행하여 모든 군종, 병종, 전문병부대들을 일당백의 전투대오로 만들어야 한다.

일군들이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여야 한다.

오늘의 총공세는 우리 일군들의 충실성과 실력이 평가되는 중요한 계기이다. 모든 일군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한개 초소를 맡겨준 당의 믿음을 한생의 재부로 간직하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 높은 자질과 능력을 지니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쟁쟁한 실력가, 격렬한 전방에 전투좌지를 정하고 대오를 이끄는 야전형의 지휘관,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뛰고 또 뛰는 인민의 충복이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일군이다. 평양시당위원회 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따라배워 당정책의 정당성을 사업실적으로 증명해나가야 한다.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위대한 당, 주체조선의 존엄과 승리,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

로동신문 사설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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