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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창건 73돐 특집 2. 인민을 위한 명당자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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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0-12 23:2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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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평양 여명거리 노동자들이 사는 화려한 고층아파트 


조선로동당 창건 73 특집 2.     인민을 위한 명당자리들



조선동당은 올해에 창건(1945 10 10) 73돐을 맞이하고있다.      유럽지역 선군연구소 


지난해 조선 평양에서는 현대적인 여명거리가 일떠서 근로자들이 새집들이하는 경사가 펼쳐졌다.


이 일대로 말하면 풍치수려한 평양의 모란봉과 수도의 중심부를 흐르는 대동강을 옆에 끼고있어 말그대로 산과 강을 낀 명당으로 불리우고있다.

이처럼 경치좋고 살기좋은 지역에 옹근 하나의 도시를 방불케하는 여명거리가 일떠서 인민들의 기쁨과 행복의 웃음소리가 차넘치게 된것이다.


조선에서는 경치도 좋고 교통에도 편리한 명당자리들마다 인민이 리용하는 살림집들과 문화시설들이 솟아있다.

수도 평양만 보더라도 좋은 자리를 쓰고사는것은 다 근로하는 인민들이다.


예로부터 산수가 수려하여 평양의 절경이라고 일컫는 룡악산에는 산정점에까지 탑승길이 닦아져 인민들이 등산으로 휴식의 한때를 즐겁게 보내고있다.    이곳에 꾸려진 만경대소년단야영소에서는 야영생활을 즐기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그칠줄 모른다.


대동강 한복판에 자리잡은 능라도에는 51일경기장과 물놀이장, 곱등어관, 미니골프장, 유희장 등 종합적이고도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가 훌륭하게 꾸려져 찾아오는 사람들로 언제나 흥성거린다.


평양의 절승경개인 모란봉에도 근로자들이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낼수 있도록 가는 곳마다에 편의봉사시설들과 휴식터들이 꾸려지고 유희장까지 새롭게 개건되여 인민의 웃음소리가 넘쳐흐른다.


수도의 중심인 만수대지구에는 현대적인 고층살림집들과 편의봉사시설들을 그쯘히 갖춘 창전거리가 일떠섰는가 하면 인민극장, 대동문영화관과 같은 문화정서생활기지들도 자리잡고있다. 과학자, 교육자들을 위해 건설한 미래과학자거리도 대동강을 옆에 끼고있어 공기도 맑고 경치 또한 훌륭하다.


수도 평양만이 아니다. 조선의 각지 명당자리들에도 인민을 위한 건축물들이 솟아있고 어느 명승지를 가보아도 인민의 즐거운 웃음소리를 들을수 있다.

이러한 명당자리들에서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도록 하신분은조선의 영도자들이시였다.

과거 조선전쟁(1950-1953)이 한창이던 때에 전쟁의 승리를 확신하며 평양시복구건설총계획도를 작성하도록 한 김일성주석(1912-1994)은 그 계획도를 보아주다가 평양의 중심부에 주요 정부청사들을 들여 앉히는 것으로 설계된것을 알고 그 자리에는 정부청사들을 지을것이 아니라 전쟁을 이겨낸 인민들의 살림집부터 일떠세워야 한다고 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평양의 중심부인 김일성광장과 대동강을 사이에 두고 남북으로 길게 뻗은 승리거리에는 수많은 살림집들이 일떠서게 되였다.


한때 일군들이 정부청사를 무게있게 앉혀 평양중심을 위엄있게 꾸리자고 아끼던 명당자리에도 주석은 인민을 위한 현대적인 도서관을 일떠세우자고 하며 몸소 《인민대학습당》이라는 이름까지 지어주었다고 한다.

평양의 만수대지구의 명당자리에 훌륭하게 일떠선 인민극장도 김정일 국방위원장(1942-2011)이 위치를 잡아준것이라고 한다.


한평생 인민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쳐온 선대수령들의 숭고한 뜻은 오늘 김정은 최고영도자가 펼치는 인민사랑의 서사시로 더욱 빛나게 수놓아지고있다.

그이의 정력적인 영도에 떠받들려 각지의 명당자리들에 문수물놀이장, 인민야외빙상장, 과학기술전당, 연풍과학자휴양소와 같은 희한한 건축물들이 끊임없이 일떠서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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