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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3. - 김정일 국방위원장 서거 7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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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2-17 08:3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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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3. - 김정일 국방위원장 서거 7주년

 

2007년 위대한 헌신의 마지막 해

 

 

1217일 오늘은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서거 하신 날이다.

 

코레아뉴스 편집실

 

조선의 김정일 국방위원장(1942-2011)은 한평생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신 인민의 위대한 지도자 이시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는 생애의 전기간 14 290여개의 단위들을 찾아 669 840여㎞의 길에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 해인 2011년에도 그는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갔다.


중앙의 경공업공장들로 부터 지방의 자그마한 생산협동조합에 이르기 까지 수많은 단위들을 찾으시였다.

무더위 속에서 제2차평양제1백화점 상품전시회장을 돌아보며 나라의 경공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상업봉사활동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강령적 지침도 주었다.

새로 일떠선 보통문거리 고기상점도 찾아주고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보장해주기 위해 평양남새과학연구소도 현지 지도하였다.

평양화초연구소 온실들에 만발한 꽃들을 보고서는 꽃방을 더 많이 차려놓자고 하며 인민의 기쁨을 생각하시였다.


광산마을 국수집에 들려서는 국수와 요리맛까지 헤아려주고 기계공장들에 가서는 일용품생산에 대해 관심을 가지신 섬세하신 분이였다.

평양교외의 원흥지구는 인민을 위한 그의 뜻이 얼마나 숭고한가를 집약적으로 보여주고있다. 그의 손길아래 대규모과일생산기지인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이 일떠서고 현대적인 과일종합가공기지, 축산기지, 그물생산기지들이 연이어 일떠섰다.

그분의 헌신으로 인민의 이상은 현실로 꽃펴나게 되였으나 그분의 건강상태는 나날이 악화되여갔다.

사실 그때 그는 과도한 정신 육체적 과로로 중병을 앓고 있었으며 서 있기조차 힘든 상태 였다고 한다.

 

이런 몸으로 그분께서는 2011년의 한해 동안에 만도 백수십개의 단위들을 찾으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진두에서 지휘하시였다.


불철주야의 노고로 쌓이고 쌓인 무거운 병상태를 놓고 의료진이 눈물을 흘리며 현지지도를 삼가해 달라고 말씀 드렸지만 그는 또다시 현지지도의 길에 오르셨다고 한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 달인 201112월의 첫 일요일에도 그는 현대적으로 개건된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찾으시였다. 그날은 초겨울 치고는 유달리 춥고 맵짠 날씨였다. 그때 이곳 종업원들은 좋은 날도 많은데 어찌하여 부디 궂은날에 오시였는가 하고 말씀드렸다. 그러자 그분은 웃으며 이런 날에 자신께서 와야 인민들이 좋은 날에 찾아온다고 말하였다.


12월 중순 어느날엔가는 하루 동안에 만도 2.8비날론련합기업소, 함흥편직공장, 흥남구두공장을 비롯하여 여러개 단위들을 현지지도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헌신 분투 하였다.


1215일에도 하나음악정보쎈터와 광복지구상업중심을 현지지도하며 자신의 정력을 다 바쳤다.

그 다음날에는 집무실에서 밤늦도록 집무를 보며 인민생활과 관련한 필요한 대책까지 세워주었다. 그러고는 그밤으로 또다시 현지지도의 길을 떠나시였다.

인민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현지 지도길을 끊임없이 이어가던 그는 그 현지지도의 열차에서 심장의 고동을 멈추셨다.

그날이 바로 20111217일이였다.


생애의 마지막 순간까지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에 자신의 모든 것을 깡그리 다 바신 그분의 거룩한 영상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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