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절 특집 1. – 김일성 주석님울 회고한다 > 통일정세

본문 바로가기
통일정세

- 태양절 특집 1. – 김일성 주석님울 회고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4-08 16:12 댓글0건

본문


- 태양절 특집 1. –  김일성 주석님울 회고한다

4 15일은 조선민족의 영웅 김일성 주석께서 탄생하신 날이다.

김일성 주석님은 1912 4 15 평양 만경대 가난한 농가에서 항일 독립운동을 하시던 김형직 선생과 어머니 강반석여사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올해로107 탄생일을  맞이하여 세계인들에게 보여주신 그분의 생전 자취를 유럽지역 선군연구회를 통하여 회고해 본다.

코레아뉴스 편집실

 

세계가 칭송하는

 

유럽지역 선군연구회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 김일성 주석(1912-1994)은 세계가 공인하는 걸출한 위인이시다.

지난 수십년간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이 자기 나라의 거리와 기관, 단체들에 그이의 존함을 모신것이 그에 대한 뚜렷한 증거로 된다.

조선이 해방된 직후부터 1990년대말까지 김일성 주석의 존함은 세계 100여개 나라의 480여개 거리와 기관, 단체들에 모셔졌으며 그 이후에도 그 수는 더욱 늘어났다.

그 대표적인 실례가 1945년에 출현한 김일성세포이다.

1945년은 세계사에 잊을수 없는 흔적을 남긴 력사적인 해였다. 세계의 평화와 자유를 유린하던 파쑈도이췰란드와 일본제국주의가 패망하여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났던것이다.

세계의 이목은 동방에서의 작은 나라 약소민족으로서 일본제국주의를 타승한 조선으로 쏠리였다.

바로 이러한 시기 꼬스따리까에서 인민당소속 바나나생산부문 로동자들이 세계의 평화수호에 기여하시고 현명한 령도로 인민이 주인된 새 사회를 건설하시는 김일성 주석에 대한 흠모심을 안고 김일성세포를 결성하였다.

1950 11월 중국에서는 베이징제5중학교에 김일성반을 내왔으며 몇해후에는 그이의 초기혁명활동업적이 깃들어있는 길림육문중학교에 독서기념실을 설립하였다. 중국공산당과 정부는 그이에 대한 중국인민들의 흠모심을 반영하여 1953년에 그이께서 공부하시던 교실을 김일성원수독서기념실로, 그후에는 김일성동지독서기념실로 명명하기로 결정하였다.

1970년대에는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에서 그이의 존함을 모신 도서관, 로작연구소조, 로작연구위원회, 주체사상연구소조, 로작 및 혁명활동력사연구소조 등을 련이어 결성하였다.

김일성 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따라배우기 위하여 1969 4월 말리에서 처음으로 김일성동지로작연구소조가 결성되였다. 이를 계기로 그이의 로작들을 연구체득하고 널리 보급하며 구현하기 위한 사업이 세계적범위에서 벌어지게 되였다.

1970년대에 인디아, 파키스탄, 일본, 칠레, 예멘, 수단, 에꽈도르를 비롯한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에서 김일성 주석의 로작들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조직들이 결성되고 《김일성저작집》, 김일성저작선집》 등 여러 문헌들이 편찬되였다.

특히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이 김일성주석께 최대의 흠모심을 표시한것은 그이께서 지니신 높은 국제적권위의 발현으로 된다.

인도네시아대통령은 1965 4월 그이께 새로 육종한 진귀한 꽃을 주석의 존함과 결부하여 김일성화로 부르도록 하였다. 기네대통령은 평양에서 식량 및 농업증산에 관한 쁠럭불가담 및 기타 발전도상나라들의 토론회를 마련해주시고 아프리카나라들에 농업과학연구소를 내올것을 발기하신 주석에 대한 흠모심을 안고 1982 1월 자기 나라에 조직되는 연구소명칭을 김일성 농업과학연구소로 부를것을 제의하였다.

1993 4월 세계의 정계, 사회계, 학계의 저명한 인사들은 인디아의 수도 뉴델리에서 국제 김일성상리사회를 결성하였다. 199411월 꾸바에서는 그이에 대한 이 나라 인민들의 최대의 경의의 표시로 한 농업전문학교를 김일성농업전문학교로 명명하였으며 캄보쟈에서는 김일성대원수거리 명명식을 성대히 진행하고 거리명판을 제막하였다. 그해12월 마다가스까르에서는 안따나나리부시 반빈유치원을 김일성유치원으로 명명하는 행사가 진행되였다.

중국에서는 김일성 주석의 항일혁명투쟁사적이 어려있는 장울화일가의 옛집에 김일성주석기념관을 꾸리고 주석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개관하였으며 벌가리아에서는 김일성 주석은 인류가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면서 김일성도서실 명명식을 진행하였다. 수리아에서는2002 4월 수도 디마스끄의 한 거리를 김일성거리로 명명하였고 영국 글로벌그룹 회장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의 노력과 관심속에 2007 10월에는 국제 김일성기금이 창설되였다.

지난 수십년간 세계 5대륙에서 정견과 신앙, 제도와 사상의 차이를 초월하여 김일성 주석의 존함을 모신 단위들과 조직들이 출현한것은 주석의 고귀한 업적과 위인상에 매혹된 만민칭송의 분출이다.

김일성 주석은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페이지  |   코레아뉴스  |   성명서  |   통일정세  |   세계뉴스  |   기고

Copyright ⓒ 2014-2019 - 태양절 특집 1. – 김일성 주석님울 회고한다 > 통일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