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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솟아나지 못하게 매장해버려야 할 반통일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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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8-24 20: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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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824

박영호 (조선 인터넷 메아리 )

 

다시는 솟아나지 못하게 매장해버려야 할 반통일세력

 

최근 남조선에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에 대한 《국회》동의를 가로막아나서고있는 보수세력의 반통일적죄악이 각계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의 여러 시민사회단체들이 《판문점선언 <국회>비준동의추진위원회》를 조직하고 각계에서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동의촉구 범국민서명운동》이 벌어지고있는 속에 얼마전 남조선집권자도 여야당의 원내대표들을 만난 자리에서 《남북정상회담전에 판문점선언을 <국회>가 비준하면 더 큰 힘이 될것》이라며 선언의 《국회》동의에 대한 야당들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그런데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보수세력들이 《실질적비핵화의 전진》이니, 《시기상조》니 하는 당치않은 구실을 대며 판문점선언의 《국회》동의를 거부해나서고있다. 더우기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는 《<국회>동의요구는 유엔과 미국의 제재속에서도 <정부>가 대북경제협력을 하겠다는 의지를 립법부가 뒤받침해달라는것과 다를바 없다.》는 못된 수작질까지 늘어놓으며 선언의 《국회》동의를 가로막아나서고있다.

 

이것은 북남관계의 전면적인 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남조선민심에 대한 우롱이며 엄중한 도전이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가 판문점선언의 《국회》동의를 요구하는 리유는 지금까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비롯하여 북남수뇌분들이 나라의 통일과 번영을 위한 좋은 합의들을 이룩하였지만 그 이후 남조선에 등장한 보수《정권》들이 북남공동선언들의 리행을 거부하며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었던 쓰라린 교훈이 있기때문이다. 한마디로 《국회》동의를 통해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이 단순한 선언으로 끝나지 않고 다시는 대결의 시대에로 되돌아가지 않도록 판문점선언의 효력과 리행의 《법》적조치를 만들겠다는것이 남조선민심의 요구인것이다.

 

그런데 지난 시기 내외의 감동과 환희를 불러일으켰던 6.15통일시대를 대결과 긴장격화의 시대로 되돌려놓았던 장본인들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오늘 또다시 판문점선언의 리행을 가로막아나섰으니 남조선각계가 왜 분노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이것은 판문점선언의 성과적리행으로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서는 그에 저촉되는 반통일세력들을 매장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민족의 화해와 협력,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이 아니라 동족대결과 전쟁을 추구하는 반통일무리들을 철저히 매장하지 않는다면 판문점선언이 순조롭게 리행되여나갈수 없으며 좋게 발전하는 북남관계가 또다시 우여곡절을 겪게 될것이다.

 

남조선당국은 민족의 총의가 담긴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에 동의를 해달라고 보수세력에게 청탁이나 할것이 아니라 반민족적, 반통일적망동을 일삼는 역적무리를 단호히 척결하며 선언리행에 배치되는 온갖 법적, 제도적장애물들을 제거해야 한다.

 

그럴 때에만이 우리 민족의 앞길에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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