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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납 못할 군사적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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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0-23 16:5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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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1023일 《우리 민족끼리》


용납 못할 군사적움직임

 

오늘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철저히 리행하여 민족화해와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활짝 열어나가려는것은 온 겨레의 확고부동한 의지로,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으로 되고있다.

그러나 지금 남조선에서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에로 향한 겨레의 지향과 시대의 요구에 역행하는 위험한 무력증강움직임이 보이고있어 내외의 커다란 우려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국회》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그 누구의 《전자기파공격》을 구실로 이지스함탑재용 《SM-3》탄도미싸일도입을 결정한 사실을 인정하고 《한국형3축타격체계》구축과 미전략자산의 조선반도전개를 《북비핵화》의 진전과 련동시켜 실행하겠다고 떠들어댔다.

남조선군부세력의 이러한 무력증강책동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의 리행에 배치되는 용납 못할 군사적움직임이 아닐수 없다.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위험을 해소하는것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매우 중대한 문제이며 우리 겨레의 평화롭고 안정된 삶을 보장하기 위한 관건적인 문제이다.

지난 세기 50년대에 전쟁의 참화를 겪은 우리 민족은 조선반도가 또다시 전쟁의 불길속에 잠기는것을 바라지 않으며 평화를 간절히 념원하고있다.

하기에 온 겨레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과 적대관계를 근본적으로 종식시켜 이 땅을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현실적인 평화선언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열렬히 지지환영하면서 그 리행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세력이 북남관계가 최악의 상태에 이르렀던 시기에 강행한 구시대적대결정책을 오늘에 와서까지 추구하는것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보장에 백해무익한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지금 남조선각계층이 대세의 흐름과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는 군부의 무력증강책동을 준렬히 규탄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군사적대결소동은 긴장격화와 북남관계파국의 불씨이다.

남조선군부세력은 북남화해분위기에 역행하는 군사적대결소동이 가져올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하고 대결과 긴장을 고취하는 무력증강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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