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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1-08 17:2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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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1일 미국에 본부를 둔 이른바 인권을 감시한다는 단체인 《휴먼 라이츠 워치》는 우리 나라에서 녀성들에 대한 성폭력행위들이 만연하고있다는 허황하기 짝이 없는 《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우리를 무턱대고 적대시하는데 습관된 《휴먼 라이츠 워치》와 같은 사이비인권단체가 발표한 《보고서》는 조국과 인민앞에 죄를 짓고 자기를 낳아 키워준 부모와 자식들까지 서슴없이 버리고 도주한 한줌도 못되는 인간쓰레기들이 저들의 너절한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마구 주어섬긴것을 긁어모은 천하에 비렬한 모략문서로서 우리는 그에 대해 론의할 필요조차 느끼지 않는다.

문제는 이러한 《보고서》발표놀음과 때를 같이 하여 반공화국어용나팔수들이 벅적 떠들어대고있는것이다.

조선반도에서 화해와 협력의 대하가 흐르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수립을 위한 노력이 경주되고있는 때에 이러한 비정상적이며 도발적인 언동들이 빚어지고있는데 대하여 우리 인민은 물론 세계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려는 정치적모략책동의 일환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흐름을 역전시켜보려는 위험천만한 도발행위이다.

조선인권연구협회는 적대세력들이 벌려놓은 반공화국《인권》소동을 우리 국가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도발행위로, 우리 녀성들의 신성한 존엄을 모독하는 반인륜적인 망동으로 단호히 배격하며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녀성들이 남성들과 동등한 권리를 행사하고있으며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녀성들의 발전과 권리보호증진을 위한 많은 법률적 및 행정적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근거한 허위날조자료들을 내돌리면서 그 무슨 《인권》타령을 늘어놓고있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이며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고있는 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

조선인권연구협회는 이번 《보고서》발표놀음이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로골적인 침해로 되는것만큼 《보고서》작성 및 발표놀음에 가담한자들과 이에 추종하고있는자들을 밝혀내여 공화국법에 따라 법적책임을 지을데 대한 문제를 해당 기관들에 제기하였다.

《인권옹호》의 탈을 쓰고 녀성들의 존엄까지 란도질하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으로 하여 모처럼 마련된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안정분위기에 그늘이 지게 된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반공화국인권단체들과 그를 부추기고있는 적대세력들이 지게 될것이다.

주체107(2018)114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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