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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번한 적대행위들이 몰아올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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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5-04 15: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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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54일 《우리 민족끼리》


빈번한 적대행위들이 몰아올것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비렬한 적대행위가 더욱 무분별해지고있다.

최근에만도 남조선군부는 륙군5기갑려단을 비롯한 각 부대들의 훈련을 강행하였으며 유사시를 《대비》한다는 명목하에 《신속대응사단》이라는것을 내오겠다고 광고해대는 추악한 망동을 부리였다. 또한 박근혜집권시기 미국에서 구입하기로 결정하였던 스텔스전투기 《F-35A40대에 20대를 더 추가하여 끌어들이려고 획책하고있으며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와 첨단지상감시정찰기 《조인트 스타즈》도입을 다그치려고 하는 등 전략자산구입에 광분하고있다.

남조선에서는 《방어적》, 《규모축소》의 간판밑에 이미 중단하게 된 합동군사연습들도 뻐젓이 감행되고있다.

남조선군부는 지난 422일부터 2주일동안 남조선강점 미군과 함께 《F-15K,KF-16, F-16》전투폭격기 등 숱한 비행대력량을 동원하여 우리를 겨냥한 도발적인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았다. 이보다 앞서 지난 3월에는 《키 리졸브》훈련을 《동맹》이라는 허울로 바꾸어달고 미국과 함께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였다.

그런가 하면 남조선군부는 오는 8월에 미국과 함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대신하는 《동맹 19-2》연습을 강행하기로 잠정결정하는 등 합동군사연습들을 대대적으로 벌리려고 획책하고있다.

내외가 한결같이 평하듯이 남조선에서 무분별하게 벌어지는 온갖 형태의 합동군사연습 등 우리를 겨냥한 일체의 적대행위들은 그 명칭과 규모가 어떻든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근원이다.

간판이나 바꾸어달고 《규모축소》흉내를 피우며 아무리 오그랑수를 부려도 은페된 적대행위의 침략적이며 공격적인 성격과 대결적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우리의 면전에서 공공연히 감행되고있는 내외호전광들의 악랄한 적대행위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고 북남선언들에 대한 공공연한 배신행위로서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는가 아니면 파국으로 치닫던 과거에로 되돌아가는가 하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여있다.

이러한 때에 남조선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은페된 군사적적대행위들이 빈번히 자행되는것은 북남사이의 신뢰를 허물고 사태를 험악한 지경으로 몰아갈수 있는 위험천만한 짓이다.

남조선당국은 저들의 배신행위가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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